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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내가 강조한 토지공개념과 동일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한다는 뜻을 밝히며 해당 방안이 본인이 강조한 토지공개념과 동일하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또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의지를 입법화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힘을 실었다. 그는 "대통령 발언은 내가 일관되게 강조했던 토지공개념과 같다"며 "조국혁신당이 준비한 신토지공개념 3법의 방향과도 일치한다"고 설명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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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살리는 응급처치, 30분 만에 익혀요”
세종소방본부가 관내 모든 119안전센터에 상설 응급처치 실습 체험장을 운영한다. 23일부터 운영되는 체험장은 3년 연속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 회복률 전국 1위 성과를 거둔 안전도시 세종에 더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누구나 시 전역에 위치한 119안전센터 10곳에서 응급처치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바쁜 일상을 고려, 짧은 시간에 중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는 30분 완성 코스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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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데이터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통신 ‘라이파이’ 주목
무선 주파수 포화와 보안 위협, 전자기 간섭 한계가 동시에 커지면서 기존 와이파이 중심 무선 통신 구조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기술 ‘라이파이’가 속도·보안·안정성을 모두 충족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조명 기업을 넘어 통신 혁신의 선두에 선 시그니파이는 ‘트루라이파이’ 솔루션을 앞세워 국방, 산업, 의료 현장에 라이파이를 실제 적용하며 무선 통신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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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올 5조6천억 규모 건설공사. 용역 발주
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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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합창의 울림..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는 공동 기획한 세계인의 합창축제인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CARITAS OMNIA TEGIT’를 주제로 열리며, 한국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미국, 폴란드 등 5개국 23개 합창단, 800여 명이 참여하여 세계적인 합창 문화 교류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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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아이조아센터 건립…실시설계 완료보고회 개최
금산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추진 중인 금산아이조아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며 지난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실시설계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인 충남개발공사, 민앤동건축사사무소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설계 최종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이 시설은 지방소멸대응기금 176억 원을 투입해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일정으로 금산읍 상옥리 366-1번지 한국타이어 사택 부지 외 5필지에 조성된다.대지면적 2517㎡, 연면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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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9년까지 미세먼지 13㎍/㎥ 달성 총력 
광명시가 2029년까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세제곱미터당 13마이크로그램까지 낮추기 위한 종합 대응에 나선다.시는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광명시 초미세먼지 농도는 관측을 시작한 2017년 대비 33% 저감한 18㎍/㎥를 기록했다. 이는 경기도 평균 수준으로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수치다.미세먼지 ‘좋음’ 등급 일수 역시 2024년 190일에서 2025년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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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연간 관광객 760만 시대 열다
홍성군 관광이 뚜렷한 성장 궤도에 오르며, 서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잠시 들렀다 지나가는 ‘경유지’라는 과거 이미지에서 ‘목적을 가지고 찾는 관광 도시’로 그 성격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다.홍성군은 군 주요 관광지 35개소 유입인구를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2022년 447만여 명에서 2025년 766만여 명으로 불과 3년 만에 약 319만 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71.3%라는 높은 성장률로, 홍성 관광의 잠재력이 실제 수치로 입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연도별 추이를 보면 2023년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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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계룡시는 지난 19일 계룡대학습관에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계룡시 관계자,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계룡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계룡시 환경교육센터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협약서 서명을 시작으로 기관별 인사말씀과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판 제막식을 통해 본격적인 협력의 출발을 대내외에 알렸다.이번 협약은 지역 환경교육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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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스마트공장 구축·컨설팅 지원사업 본격화 
안산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도와 함께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기반 마련을 위해 기초 공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스마트공장 자동화 설비 및 솔루션 도입 ▲전문가 현장 지도 등이다.특히 단순히 시스템 도입에 그치지 않고, 선정 기업에는 스마트공장 전문가로 구성된 ‘DX 멘토단’의 현장 지도를 의무화함으로써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문과 현장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