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인천항만공사는 내년 1월부터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복합물류 부지 입주기업 모집공고를 진행한다.이번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내 총 554,155㎡의 수출입물류 및 제조시설용 부지를 제공한다. 다양한 수요를 수용할 수 있도록 초소형 부지 4개, 소형 부지 9개, 중형 부지 2개, 대형 부지 2개를 공급할 예정이다.해당 부지에는 복합물류, 공동물류, 제조물류, 냉동·냉장물류 등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화물 물동량을 창출하는 업종은 모두 입주 가능하다. 임대기간은 30년이
부영그룹이 전국 부영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에 운영·지원 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들을 대상으로 관찰 및 원내 학습공동체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원장이 먼저 교육을 받은 후 교사들에게 전달 연수를 실시하고 현장 적용을 강화
포천시가 국방부의 옛 6군단 부지 내 시유지 사용 기간 연장 요청을 공식 거부한데 이어 포천시의회도 조속한 부지 반환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며 압박에 나섰다. 6군단 부지 반환을 둘러싼 국방부와 포천시의 갈등이 정면 대치 국면으로 접어든 셈이다. 16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부영그룹은 전국 부영 임대 아파트 8만여 세대 입주민들에게 2026년 달력을 선물했다. 또, 입주민 외에도 부영그룹이 그동안 교육시설을 기부한 전국 101곳의 초·중·고교 및 대학교에도 달력 총 8,080부를 배포했다.부영그룹은 매년 연말, 다음해의 달력을 부영 아파트 입주민과 학교 등 시설에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달력은 하루하루 일상을 계획하며 한 해를 다 같이 함께 잘 살아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일상 속 실사용도가 높은 생활용품으로 입주민들의 만족도도 높다. 특히 최근 달력 품귀 현상이 이어지면서
부영그룹 임대아파트의 입주민 평균 거주기간은 6.72년으로 전국 전월세 가구 평균의 두 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부영그룹이 현재 공급 중인 임대아파트 7만 5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입주민 거주 기간을 전수 조사한 결과, 평균 6.72년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 주거실태조사 상의 임차가구 평균 거주기간인 3.6년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특히 장기 거주 비중이 많았다. 조사에 따르면 20년 이상 거주한 가구는 4천여 가구가 넘는다. 이는 부영 아파트가 입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정주 공간’으로 자리
포항에 추진 중인 ‘글로벌AI데이터센터’가 최종 부지 대상지로 남구 오천읍 광명산단 쪽에 무게축이 기운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타진됐던 전력 공급 측면이 주요한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투자사 등은 광명산단 부지 매입을 시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부가적인 절차가 예상되고
지역 대표 건설기업인 HS화성이 대구 남구 대명동 옛 심인고등학교 부지 개발에 나선다. 1일 HS화성에 따르면 대구 남구 대명동 1745-9번지 일원 부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 개발에 대한 부동산 투자회사 출자자이자 시공사로 참여한다. 최근 해당 부지 개발과 관련한 리츠 활용 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시공과 출자를 병행하며, 사업 전 과정에 관여하는 것이다. 이번 개발사업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와 민간 금융기관 등이 참여하며, 리츠 구조를 활용해 사업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특히 HS화성은 시공
중부뉴스통신 = 오산시가 장기간 개발이 멈춰 있던 세교터미널 부지 매입을 최종 완료하며, 북오산권 도시공간 재편과 성장축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정 행보에 들어갔
전남 나주시가 국비 1조2000억원 규모의 인공태양 국책사업 부지 유치 확정에 따라 예비타당성조사 대응과 부지 조성, 시민 소통을 중심으로 한 후속 절차
김만식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내년 1월부터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복합물류 부지 입주기업 모집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IPA는 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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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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