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지난 2일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화 채화식과 안치식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3일 오전 당진시청 특설무대에서 출정식을 열고 성화 봉송을 이어간다고 밝혔다.성화 봉송은 지난 2일 면천은행나무에서 채화식을 시작으로 여정의 막을 올렸다. 채화식은 국립청년전통무용단의 공연을 비롯해 인사말, 합수 퍼포먼스, AI 로봇을 활용한 채화 등으로 진행됐다.채화식은 주자들은 당진시체육회 부회장단으로 구성해 의미를 더했으며, 송악읍 구간은 송악중학교 학생들이 주자로 참여해 당진의 미래를 상
충북 음성군이 13년 만에 홈에서 개최하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을 14일 앞두고 경기장 정비와 사전 경기 운영, 성화 봉송 등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이번 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 30억원을 투입해 주요 체육시설을 개선했다.우선적으로 음성종합운동장을 보수하고 대소생활체육공원 그라운드골프장 인조잔디 교체, 야구·소프트볼 경기장 LED 조명 개선 등을 마무리했다.새롭게 조성한 성화대 시운전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새 성화대는 음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24일 8월 4주차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 건전재정 운용 등을 강조했다. 조 군수는 먼저 “도민체전 개막 전날인 9월 9일 읍·면 순회 성화봉송과 10일 성화 출정 봉송이 진행된다”며 “9개 읍·면 주요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봉송 구간과 위험 요소를 사전에 꼼꼼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음성명작페스티벌 준비도 챙겼다. 조 군수
당진시가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대회 준비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지난 7월 ‘부서별 준비 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 데 이어, 도민체전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정기적으로 열고 성화 봉송, 개·폐회식 운영, 부대행사 구성, 폭염 대응과 시설 정비 등 행사 전반의 운영 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성화 봉송은 대회 전날인 9월 2일 면천 은행나무에서 진행되는 채화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진행된다. 첫날에는 10개 읍면동을 순회하고, 개막 당일인 3일에는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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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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