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전포2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월 6일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야간 방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전포파출소와 함께 위원 16명이 참여하여 주민안전을 위해 학교 주변, 상가 밀집지역 등 관내 범죄 취약지 등 동네 구석구석을 순찰했다.채순연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야간 방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하고 살기좋은 전포2동을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