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는 지난 7월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누비누비 부산관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관광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누비누비 부산관광 서포터즈’는 영도구와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 부산관광공사, 동서대학교가 공동 추진하는 협력사업이다. 이번 기수는 동서대학교를 비롯해 부산 지역 대학 재학생 8개 팀, 30명으로 구성됐다. 역대 최대 규모로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약 6개월간 영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과 정책 제안에 참여한다.이날 발대식은 ▲팀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