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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는 22일 센터 1층 조리실에서 365베스트봉사단과 함께 ‘정담은 계절김치’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자원봉사 단체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계절김치를 직접 담가 지역 내 영양 취약계층에 전달하고자 추진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365베스트봉사단원 15명이 참여해 열무 120kg과 얼갈이배추 60kg 등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열무물김치를 정성껏 담갔다.봉사자들은 재료 손질과 세척, 양념 제조, 포장, 배송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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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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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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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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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주말 집중호우 대비 선제 대응체계 가동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일 오후 소방청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최용철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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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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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 이승주 경장, 경북 ‘베스트 학교전담경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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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이승주 경장이 경북경찰청이 선정하는 2026년 2분기 베스트 학교전담경찰관에 이름을 올렸다. 학교폭력 예방 홍보영상 제작과 맞춤형 범죄예방교육, 비행청소년 선도활동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현장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문경경찰서는 여성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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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신도시 ‘무비데이’ 호응…주민 문화쉼터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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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안동시, 예천군과 손잡고 도청신도시 주민들을 위한 문화행사 ‘무비데이’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경북도는 22일 오후 메가박스 경북도청점에서 신도시 주민 100여 명을 초청해 ‘무비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주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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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산 콩나물콩 공세..."책임행정으로 정부에 대응해야"
콩나물콩 관세할당 물량 확대가 제주 농업 전반에 위기를 불러올 우려가 제기됐다.제주는 전국 콩나물콩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올해 제주 콩나물콩 파종면적은 작년보다 25% 늘어난 4200㏊로 예상된다. 수입산 콩나물콩이 공급되는 8~12월은 제주 콩 수확·출하기인 10~11월과 겹친다.정부는 지난 13일 물가 안정을 위해 국내에서 부족한 물량을 낮은 관세로 수입하는 저율관세할당 물량을 기존 1만 7450톤에서 2만7450톤으로 1만톤 늘리기로 했다.늘어난 물량은 487%의 고율관세 대신 5%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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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폭염 속 찾아가는 지적민원 서비스…주민 불편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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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장마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문경시가 직접 마을을 찾았다. 문경시는 지적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토지 관련 상담부터 민원 접수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며 고령 주민들의 행정 불편을 해소하는 적극행정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문경시는 지난 7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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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지역경제·교육 두 마리 토끼 잡는다…지원금 소비효과·대학 특화교육 '가속'
춘천시가 시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회복, 미래 인재 양성을 동시에 겨냥한 '투트랙'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유가피해지원금은 지급액의 대부분이 지역 상권에서 소비되며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고, 지역 대학과 손잡은 특화 교육과정은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진로·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춘천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체 인구의 73.3%인 21만3,000여 명에게 총 409억 원의 고유가피해지원금이 지급됐으며, 이 가운데 약 380억 원이 지역 내에서 사용돼 지급률 99%, 사용률 93%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