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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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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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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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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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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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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 "경부울 힘 모으는 것 반드시 필요"
"경남·부산·울산은 행정구역만 나뉘어 있을 뿐, 이미 하나의 생활권이자 경제권에 있습니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8일 '제4회 부울경 정책협의회'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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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만 있던 의성 봉양농공단지에 식당·운동·기숙사 들어선다
공장만 있던 의성 봉양농공단지에 근로자들이 식사하고 운동하며 머물 수 있는 생활공간이 들어선다.2024년 정부 공모 선정으로 출발한 청년문화센터가 기본계획과 설계를 거쳐 기숙사까지 갖춘 문화·복지·주거 복합시설로 구체화돼 이달 착공한다.8일 의성군에 따르면 봉양면 도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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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WISE·경주상의, 청년 채용 ‘강소기업 직결’ 승부수
외지 출신 청년들의 졸업 후 유출과 지역 강소기업의 만성적인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 경제단체, 취업지원기관이 손을 맞잡았다.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경주상공회의소, 경주시 취업지원센터와 함께 지역 청년 채용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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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반도체 인재 ‘양성부터 지역 취업까지’ 잇는다
반도체 산업의 성패를 좌우할 ‘인재 확보’를 놓고 구미가 본격적인 인재 쟁탈전에 나섰다. 기업이 원하는 인력을 지역 대학과 특성화고에서 키우고, 배출된 인재를 지역 기업에 연결하는 ‘인재 공급망’을 구축해 수도권 유출을 막겠다는 전략이다.구미시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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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은 또 하나의 고향”…곽은희 부군수 100만원 기부
성주 출신 곽은희 의성군 부군수가 부임 한 달 만에 의성을 ‘또 하나의 고향’으로 부르며 지역과의 인연을 넓혀가고 있다. 고향사랑기부로 마음을 전한 데 이어 의성 농축산물의 가공·수출·관광을 연결하는 고부가가치화 구상도 내놨다.8일 의성군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취임한 곽 부군수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