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제주특별자치도사진대전 대상에 김두철 사진작가의 '신명'이 선정됐다.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는 제52회 제주특별자치도사진대전 심사결과를 30일 발표했다.이번 사진대전에는 일반공모 부문에 총 96명이 380점의 작품을 접수되었고, 추천작가 작품 13점, 초대작가 작품 35점 등 모두 38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또한 추천작가 작품 13점, 초대작가 작품 35점 등이 더해지면서 총 42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출품된 작품들은 우리나라의 민속행사나 국외 행사, 제주 해녀를 다룬 작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이 많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는 제52회 제주특별자치도사진대전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를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제1, 2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23일 오후 5시 제1전시실에서 개최되는 제52회 사진대전 시상식에서 대상은 김두철 씨의 ‘신명’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정창선 씨의 ‘정담’이 선정됐다. 우수상 수상작은 강병진 씨의 ‘천초작업’과 현용호 씨의 ‘경재’로 결정됐다.특선에는 강경희 ‘질주’, 고혜경 ‘장독대’, 양영준 ‘눈물의 십자가’, 이영란 ‘해녀, 그들의 삶’, 장석길 ‘굴피집’, 정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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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개편 시,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최대 2.5배 증가!"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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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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