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올해 디지털자산 시장은 기관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진입하고, 디지털자산이 단순한 투자 대상을 넘어 실질적인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치노 타케시 바이낸스 재팬 대표는 11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린 '제3회 바이낸스 블록체인 서밋'에서 올해 주요 트렌드로 기관 진입, 스테이블코인 확산, 인공지능과의 결합을 꼽았다.치노 대표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전체 시가총액은 한때 3조1300억달러를 기록했다.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