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앤드림이 구매자금 확보를 위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이번 단기차입금 증가 금액은 300억원이며, 자기자본 2216억5007만485원 대비 13.5%에 해당한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단기차입금 총액은 공시일 전일 기준 850억원에서 880억원으로 변경됐다. 항목별로는 금융기관 차입이 850억원에서 880억원으로 늘었고, 단기차입금 합계도 같은 폭으로 증가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2일이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
서호전기는 1월 23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51만4485주를 장외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5만1100원이며, 총 처분 예정 금액은 262억9018만3500원이다.처분은 2026년 1월 26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그린이노베이션제사차 주식회사가 처분 상대방으로 선정됐다. 이번 처분의 목적은 매출 증가로 인한 수입 원자재 구매자금 확보 및 운영자금 마련이다.서호전기의 현재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기타취득 보통주식 63만966주로,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12.25%에 해당한다
2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앤드림은 단기차입금을 300억원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차입 목적은 구매자금 확보이며,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이번 결정에 따라 에코앤드림의 단기차입금 증가액은 300억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13.5%에 해당한다. 자기자본은 2024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2216억5007만485원으로 제시됐다.단기차입금 총액 변경 내역에서 금융기관 차입은 차입 전 850억원에서 차입 후 1150억원으로 늘어난다. 단기차입금 합계도 차입 전 850억원에서 차입 후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수산업법에 의한 양식어업 면허 또는 허가를 받았거나 신고한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어업경영체다. 신용 상태 불량자이거나 최근 2년간 사업 부정행위자, 의무자조금 해당 양식어가로 의무자조금을 미납한 경우 등은 선정에서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어류, 새우류, 자라류, 패류 양식어가 대상 배합사료 구매자금 최대 3억 원까지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경상북도는 2월 10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지역의사제, 경북이 설계하는 의료의 미래’를 주제로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의사 인력 양성 확대 정책과 ‘지역의사양성법’ 시행에 발맞춰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실효성 있는 지역의료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글로벌 선진 사례를 통해 ‘경북형 지역의사제’의 성공 모델을
쿠팡이 개인정보 규모에 대한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 발표와 관련해 전 직원의 부적절한 접근은 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실제 저장·유출 정황은 제한적이며 2차 피해 증거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내놨다.또 쿠팡은 민관합동조사단이 10일 오후 발표한 조사 결과 보고서에서 적시된 공용현관 출입 코드 5만건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실제 접근이 2609개 계정에 한정됐다는 설명이다.쿠팡은 10일 '민관합동조사단의 2025년 11월 데이터 사건 조사 발표에 대한 입장'을 통해 "지난해 중국 국적의 전 직원이
경상북도는 2월 10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중심 건강증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문가 지원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기존 지원단의 임기 만료에 따라 총 24명으로 새롭게 구성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지원단장은 김건엽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맡았으며, 기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 전까지 조국혁신당과 합당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10일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방침을 확정한 후 "지방선거 이전 합당 논의는 여기서 멈춘다"고 밝혔다.다만 민주당은 혁신당과의 정치적 연대를 접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민주당은 '연대·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혁신당에도 유사한 성격의 기구 발족을 제안했다. 지방선거 이후 해당 기구를 중심으로 통합 논의를 재개한다는 구상이다.이로써 선거 전 합당은 사실상 무산됐지만, 범여권 통합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