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5일 충북중기청 중회의실에서 3월 충북 중소기업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회의는 충북 도내 15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중소기업 지원 및 애로 개선을 위한 현안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중소기업 지원사업과 관련한 제3자 부당개입 실태조사 결과가 공유됐다. 이번 조사에는 도내 105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이 중 82.9%가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사업 활용 과정에서 제3자의 부당개입을 경험하거나 인지했다고 응답한 기업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8일 엠버퓨어힐 호텔에서 '2026년 상반기 중소기업 금융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금융지원협의회는 제주지역 내 주요 중소기업 지원기관장이 모여 중소기업 금융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요 경제 현안 및 금융지원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회의다.이날 회의는 제주지역 중소기업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발표 이후, 중소기업 금융지원 현황 소개와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이후 참석 기관들은 발표내용과 함께 최근 경제 여건을 반영한 중소기업 자금지원의 효율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 안산시는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의 운영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안산시는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는 올해부터
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공정거래위원회는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관계부처와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 전문가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에서 ‘혁신·지방·공정 관점의 중소기업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중소기업 관련 정책을 국민에게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토론회에 앞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혁신 성장 정책 방향’을, 고용노동부는 ‘지역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 균형성장’을, 공정거래위원회는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범정부 대응단’은 중소기업 기술탈취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기술탈취 신문고 출범식 겸 확대 범정부 대응단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범정부 대응단은 중소벤처기업부·산업통상부·공정거래위원회·지식재산처·경찰청·국정원으로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중소기업 기술탈취 신문고’는 기술탈취 피해기업이 보다 쉽고 신속하게 신고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범부처 합동 신고·상담 창구이며, 지난 1월 출범했던 범정부 대응단의 첫 번째 협업 결과물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충남경제 활력 제고와 지역 중소기업의 육성지원을 위해 2일 충남신용보증재단 본점에서 금융회사와 ‘충청남도 중소기업 상생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카카오뱅크, 하나은행이 참여하며, 충남도에 성장성과 기술력을 갖춘 제조업 등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통한 지역 거점기업 육성과 충남경제 성장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회복 및 선순환 구조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충남신보는 도내 중소기업·소
충남 보령시는 18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충청남도와 보령시, 관내 중소기업 노·사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12호’ 법인 설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12호’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 복지 모델이다.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간 운영되며, 특히 첫해인 올해는 9억 6천만원의 출연금을 조성하여 관내 57개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503명의 근로
전북 정읍시가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 지원에 나선다. 정읍시는 100인 미만 사업장에 근무하는 남성 육아휴직자를 대상으로 최대 9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육아휴직 사용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 근로자의 소득 감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육아휴직을 시작한 근
경기도는 중소기업의 ESG 경영 확산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유럽연합...
인제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인제군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총사업비 6억 5천만원을 전액 군비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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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분양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롯데건설이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분양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식목일과 봄 나들이 철을 맞아 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7일 롯데건설은 해당 단지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의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견본주택에서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공원 내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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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3개월간 집중 점검… 공정한 복지 실현 나선다
대구 남구는 사회보장급여의 적정한 지급과 복지재정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가족 등 13개 사회보장급여를 대상으로 수급 자격 및 급여 수준의 적정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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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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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재부 장관 면담…“충남 살릴 추경 3대 사업 반영 촉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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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 집중검진 대상자 조기검진 실시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유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는 초고령사회를 대응해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특히, 치매 발병 위험이 높은 당해연도 주민등록상 만 75세 대상과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은 집중 검진 대상자로 관리한다.지난 3월 치매조기검진 안내문 우편 발송과 전화 안내 등을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집중 안내하며 검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또한, 거동 불편 등으로 치매안심센터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 등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 검진 서비스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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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직거래 흥덕구협의회, 직거래 장터
충북 청주시 농특산물직거래 흥덕구협의회는 지난 10일 흥덕보건소 주차장에서 ‘흥덕구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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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읍, 산불예방 홍보활동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산불감시원 등은 지난 10일 미래지농촌테마공원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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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덕1동 바살위, 환경정화 활동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0일 청주농고와 충북학생 수영장 주변에서 쓰레기를 줍고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클린 내덕1동 만들기 활동을 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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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자원봉사대, 삼계탕 봉사
충북 청주시 상당구 중앙동 자원봉사대는 지난 10일 삼계탕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220가구에 전달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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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오영훈 지사와 두 개의 길, 하나의 물줄기로 합친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를 앞두고, 본경선에서 탈락해 재선 도전이 좌절된 오영훈 지사가 12일 위성곤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한 가운데, 위 후보도 오 지사와 손을 잡기로 했다는 사실을 알렸다.위성곤 후보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에 ""서른 번의 봄과 겨울을 함께 건너온 사람이 있다"며 "때로는 앞에서 끌어주고, 때로는 뒤에서 밀어주며 30년 세월을 ‘제주’라는 이름 하나로 묶어온 동지, 오영훈 후보와 저는 오늘 두 개의 길을 하나의 물줄기로 합치기로 했다"고 밝혔다.위 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