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홍성역사인물축제×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체험형 축제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기념식, 물총놀이, 에어바운스, 워터밤 공연 등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어린이의 권리를 존중하며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어린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 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아동친화도시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이 진
제주삼다수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SK FC와 전북 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제주SK 홈 경기에서 어린이 입장권을 선착순 3천명 대상으로 단돈 300원에 쏜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제주의 대표적인 후원사다. 제주도민의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제주개발공사가 생산하고 있는 ‘제주삼다수’는 국내 생수산업 1위 브랜드로 그동안 제주SK와 상호간 스포츠 마케팅 시너지는 물론 제주지역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삼다수 DAY'로 개최하는 이날 이벤트 역시 상
충북 충주어린이과학관은 오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8세 이하 어린이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해담별 어린이날 축제’를 무료로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환경뮤지컬 ‘무지개랜드’가 준비돼 있다. 올바른 환경 인식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담은 이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 진행되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빛과 모래를 이용한 ‘
충북 단양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단양읍 열린광장 일원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양은 반짝! 어린이는 활짝! 우리 가족은 단짝!’을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로 마련됐다. 기념식을 비롯해 체험·먹거리·놀이마당 등 총 36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기념식 이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본격적인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광장과 서울시청 일대를 ‘해치와 함께하는 꿈의 테마파크’로 새단장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을 초대한다.시는 시의 대표 캐릭터인 해치가 ‘어린이의 꿈을 응원하는 친구이자 안내자’로 참여하는 체험형 도심축제인 ‘해치와 꿈꾸는 어린이날’을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행사의 테마는 ‘꿈과 희망을 키우는 어린이날’이다. 서울광장과 서울시청 곳곳을 해치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테마공간’으로 연출,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해치와 교감하며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이번 축제는
어린이날, 온 서울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놀이터가 된다.서울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전역에서 ‘서울 키즈위크’를 연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서울 키즈위크’는 145만명이 다녀간 서울시 대표 공공 놀이시설인 ‘서울형 키즈카페’를 더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날 무료개방 같은 특별 프로모션이 마련된다.민간 키즈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혜택이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머니’도 특별 발행한다.5월 1일 개막하는 ‘2026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서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는 다시금 방정환 선생님의 뜻을 깊이 되새겨야 한다. 그는 “어린이는 내일의 주인공이다”라는 명언을 통해 어린이를 단순히 보호받아야 할 존재가 아니라, 미래를 이끌어갈 주체로 바라보았다. 이 말은 단순한 수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어린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어린이날은 단순히 선물이나 놀이로 채워지는 하루가 아니다. 그것은 어린이의 권리와 행복을 존중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날이어야 한다. 방정환 선생님은 어린이를 억압하거나 ‘작은 어른’으로 취급하는
충남 예산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행사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거운 가운데 지난 21일 시작한 어린이 뮤지컬 ‘겁쟁이 빌리’ 사전예약은 접수 개시 1분도 채 되지 않아 150석 전석이 매진되는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B.B.S.대전충남연맹 예산지회 주관으로 열리며, 기존 윤봉길체육관에서 예산앤유행복센터로 장소를 옮기고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공연은 뮤지컬 ‘겁쟁이 빌리’를 시작으로 마술, 벌룬
 충남 예산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기존 윤봉길체육관에서 예산앤유행복센터로 장소를 옮겨 진행되며, 공연, 체험, 놀이,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구성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기념식을 시작으로 어린이 뮤지컬 ‘겁쟁이 빌리’ 공연이 진행되며, 이후 국악, 마술, 벌룬쇼, 코코몽 싱어롱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컵케이크 만들기 등 14종 체험부스를 운영해 가족 단위
  충남 논산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행사’는 오는 5월 5일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다양한 체험부스와 키즈플레이 테마파크 등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 어린이 주간행사 기간 동안에는 5월 6일 최현우 마술쇼, 5월 7일 MC선호 버블쇼, 5월 8일 오케스트라 공연, 5월 12일 어린이 뮤지컬 ‘알라딘’등을 선보인다. 낮 공연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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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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