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어린이과학관은 오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8세 이하 어린이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해담별 어린이날 축제’를 무료로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환경뮤지컬 ‘무지개랜드’가 준비돼 있다. 올바른 환경 인식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담은 이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 진행되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빛과 모래를 이용한 ‘
올해부터 5월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주말·휴일에다 5월5일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특성상 최장 닷새간의 연휴도 가능하다. 월요일인 5월4일을 휴무로 정하면 징검다리 없이 5일의 `황금연휴'가 보장되기 때문이다.반면, 일부 사업주 입장에서는 5월1일 노동절에 가동을 하고 대신 5월4일을 대체휴무로 적용하고 싶은 충동이 들기도 한다.그러나 결론적으로 노동절인 5월1일은 다른 공휴일처럼 `대체휴일'이 적용되지는 않는 휴일이다.대신, 노동절에 근로자들을 출근시킨 사업주는 직원들에게 하루치 임금의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에서 특별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날 당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1회차,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2회차로 나눠 운영된다. 회차별 40명씩 총 80명이 참여할 수 있다.참가 대상은 연령에 따라 맞춤형 체험이 제공된다. 3세 이상 유아는 동물모양 시계 또는 동물모양 다용도 꽂이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은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스툴 의자 만들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체험 비용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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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내 미등록 전동카트 불법 운행 여전…단속 강화한다
우도 내 운행 제한 차량에 대한 단속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제주동부경찰서와 함께 오는 5월 19일까지 제주시 우도면 내 불법 이동수단 운행을 차단하기 위한 합동단속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달 19일부터 시행된 ‘우도 운행 제한 4차 연장 변경 명령’의 실효성을 높이고, 일부 대여업체의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후속조치다.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운행 제한 위반 차량 단속, 도로교통법 위반행위 단속, 현장 질서 유지 등을 함께 수행 중이다.단속 대상은 사용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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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침 기온 낮아 쌀쌀, 전국에 황사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많아지겠고, 제주도는 구름많겠다. 내일은 전국이 구름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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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밸류업 시동... 자회사 실적 개선, 자사주 소각 채비
LS가 지주회사 특유의 밸류에이션 할인에서 벗어나 구조적 전환점을 맞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과 3차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기대감이 맞물리며 기업가치 할인율이 대폭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하고 중장기 성장 흐름이 이어지며 LS에 적정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LS는 순자산가치 대비 50% 이상 할인된 수준으로 평가됐다. 비상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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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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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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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문성유 "해녀·신화, 공연·웹툰·게임으로…제주형 IP산업 육성"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27일 제주해녀와 신화 등 제주의 문화자산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는 '제주 문화예술 산업화 프로젝트' 추진을 공약했다.문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녀와 신화, 돌문화 등을 공연이나 웹툰, 게임으로 만드는 '제주형 IP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그는 "해녀, 돌문화, 설화와 신화 등 제주의 문화는 세계 어디에도 없는 자산이지만, 지금까지는 보존 중심 정책에 머물렀다"며 "이제 제주의 영혼을 산업으로 키워 청년의 일자리와 제주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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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예비후보 “봉개동 주거환경개선지구 지정 따른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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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남, 선거사무소 개소…“정치는 도민 삶 바꾸기 위한 것, 현장에서 답 찾는 정치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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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개발·재건축 속도' 빨라진다... 도시정비조례 개정안 시의회 상임위 통과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 정비사업 속도가 한층 단축될 전망이다.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국민의힘 고광민 의원이 발의한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3일 열린 시의회 제335회 주택공간위 심의를 통과했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추진위원회 구성이나 조합 설립 단계에서의 동의에 대해 전자서명 방식이 인정되고 있다. 그러나 정비사업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정비계획 입안 및 제안 단계'는 그간 명확한 조례상 근거 없이 서울시 방침으로만 운영돼 왔다. 이로 인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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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의료재단, 서울시체육회와 전국체전 의료지원 협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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