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최근 3년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울산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전국 7대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울산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제5차 계절관리제 기간 16㎍/㎥, 제6차 기간 18㎍/㎥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타 지역보다 많게는 6㎍/㎥ 낮은 수치다. 전국 평균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다. 현재 추진 중인 제7차 계절관리제에서도 울산은 낮은 농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말 기준 울산의 초미세먼지
종이용기 제조 기업 삼륭물산은 3년간 평균 당기순이익 기준 배당성향을 25% 수준으로 유지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5일 공시했다.삼륭물산은 계획에서 3개년 평균 당기순이익 기준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제시했다.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배당기업 여부는 ‘해당’으로 제시됐다. 2024년 12월 31일이 속하는 사업연도 배당소득은 11억1187만5000원이며, 직전 사업연도인 2025년 배당성향은 25.7%다.직전 사업연도 이익배당금액은 15억56
부평구는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하여 등급을 부여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업소에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면 ▲3년간 출입·검사 면제 ▲등급 표지판 및 위생물품 지원 ▲배달앱 홍보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특히, 구는 구민이 자주 찾는 음식점 거리 등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식품안심업소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우선 지난해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된 삼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 사업에 당진시가 최종 선정돼 총 9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노지 농업과 정보통신기술을 융복합하는 내용으로, 이상기후 및 농촌 고령화 등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전체 경지의 96%를 차지하는 노지 농업을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농업으로 전환하는 대규모 거점 조성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는 당진시 송악읍 영천리와 합덕읍 재오지로 일원에 2028년까지 3년간
울산 북구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3월 정례조회에서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 성실납세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없이 성실하게 납부하고 최근 1년간 구세 납부액이 법인 2천만원 이상, 개인 500만원 이상인 납세자 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법인은 주식회사 서진하이텍, 주식회사 호상테크, 주식회사 덕양가스, 개인은 장효숙, 고재학 씨가 선정됐다.북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의성군이 지역 농경지의 지력 증진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도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총 14억3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규산질 4592t, 석회질 1416t, 패화석 447t 등 총 6455t의 토양개량제를 농업경영체 등록 농경지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유효 규산 함량이 낮거나 산성화된 농경지의 토양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살포 후 약 3년간 효과가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읍·면별 3년 1주기 방식으로 추진되며 올해 공급 대상 지역은 의성읍, 단촌, 점곡,
충북 진천군 평생학습센터는 3일 성인문해교육 초등·중학 학력인정과정의 2025학년도 졸업식과 2026학년도 입학식을 함께 열고 배움의 결실과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날 행사에는 전도성 진천군수 권한대행를 비롯해 졸업생과 신입생, 재학생, 내빈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학력인정서 수여를 시작으로 개근상·모범상 등 각종 시상과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3년간 학력인정과정을 이수한 중학학력인정과정 졸업생 7명은 학력인정서를 받았다.또한 2026학년도 초등·중학 학력인정과정에는 총 37명이 새롭게 참여할 예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도민과 관광객의 119 신고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신속·정확한 출동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119 신고 이렇게 하세요’ 카드뉴스를 제작해 전방위 홍보에 나선다.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 119 신고접수는 2023년 19만6795건, 2024년 18만463건, 2025년 16만8015건 등 연평균 약 18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신고 유형별 3년 평균을 보면 △구급 5만5031건 △안내·상담 5만8108건 △구조 2만3078건 △화재 2462건 △오접속·무응답 2만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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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소방서는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우수업소 선정은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실천을 유도하고 안전관리가 우수한 업소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내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다중이용업소에 해당하는 업소로 일반음식점, 카페, 학원 등 다양한 업종이 포함되며 최근 3년간 화재 발생이나 관련 법령 위반이 없고 정기적
  충북 괴산군은 올해 지방세 유공납세자 20명을 선정하고 현판과 인증패를 수여했다. 유공납세자는 지역에 사업장이나 주소를 둔 법인 5곳과 개인 15명이다. 이들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에 전액 납부하고 체납액이 없는 성실 납세자다. 연간 납부액이 법인은 1000만원 이상, 개인은 100만원 이상인 대상자 중 괴산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유공납세자에게는 현판·인증패 수여 외에도 △지방세 관련 제증명 수수료 1년간 면제 △괴산군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감면 △NH농협은행 괴산군지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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