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xAI에서 공동창업자들의 이탈이 계속되고 있다. 12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지항 다이는 이번 주 초 xAI를 떠났으며, 궈동 장도 곧 퇴사할 예정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장의 엑스 프로필에는 여전히 xAI 배지가 남아있지만, 다이의 배지는 사라졌다. 올해 초부터 토비 폴렌, 지미 바, 토니 우, 그렉 양 등 여러 공동창업자들
한국산업은행은 10일 NextONE 부산 IR센터에서 지역특화 벤처플랫폼 'KDB V:Launch'의 2026년 Opening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김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이진수 부산시 금융창업정책관, 서종군 부산기술창업투자원장을 비롯하여 지역소재 스타트업 및 수도권 투자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4년차를 맞이한 'KDB V:Launch'는 이번 오프닝까지 총 28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BuS 프로그램’을 운영해 AI와 시스템반도체 분야 기업을 집중 발굴하고 투자까지 성공적으로 연계하겠다고 밝혔다.창업-BuS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의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기 위해 2024년 5월 처음 시작했다. 같은 해 5개 혁신센터의 시범운영 이후 이듬해 신규 3개 센터를 추가하며 올해에는 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지난 25일 JDC 본사 엘리트빌딩 대회의실에서 ‘2026 제주혁신성장센터 네트워킹 데이 Talk330’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루트 330 입주기업과 KAIST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 와이앤아처, 프렌드투자파트너스, 신용보증기금, 대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기술창업기업 성장 지원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JDC Route330 네트워킹데이 Talk330’은 입주기업 및 유관기관의 창업 생태계 연대 강화를 목표로 됐다.1부 행사에서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벤처스는 국내 벤처캐피털 최초로 ‘AI 파트너’ 직책을 신설하고, 양성민 파트너를 영입했다. 또한 연쇄창업가 남현우, 배재민 ‘EIR’을 영입해 포트폴리오사의 기술 및 제품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AI 파트너는 갈수록 고도화되는 AI 산업 지형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보직으로, 매쉬업벤처스의 AI 투자 전문성을 강화하고, 투자 전 과정에서 AI 기술을 내재화하는 역할을 전담한다. 엔
기술력은 있지만 실적이 부족해 공공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던 지역 스타트업의 ‘첫 관문’이 낮아질 전망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공공실증과 조달을 연결하는 구조를 마련하며 창업기업 판로 확대에 나섰다.
전북자치도는 18일 조달청과 ‘지역 창업·벤처기업 판로지원 및 혁신조달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종훈 경제부지사와 백승보 조달청장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1일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시민과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그는 세종보와 관련해 “최근 환경단체의 농성 종료 배경으로 언급된 ‘재자연화’ 합의에 대해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기후
데이터브릭스는 서울에서 개최된 ‘데이터브릭스 AI 데이즈 서울 2026’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AI 에이전트의 지능으로 전환하는 차세대 통합 플랫폼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기업의 AI 도입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AI 성공 여정을 공유했다. 그동안 많은 기업이 AI 도입에 실패한 주된 원인으로는 분석 환경과 운영 환경의 단절이 꼽힌다.닉 에어스 데이터브릭스 아태지역 부사장은 “과거의 데이터베이스 기술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다”며 “분절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을 최종 의결하고, 정부 보유 GPU 1만 장 중 3000장을 52개 핵심 과제에 우선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부처 수요 접수 결과 접수된 121개 과제 중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준으로 엄선된 52개 과제가 대상이다. 특히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 모빌리티, 의료 분야의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GPU를 우선 공급할 핵심 수요부처는 다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주시 채무 증가를 두고 '투자'라고 해명한 데 대해 조지훈 예비후보가 '재정관리 실패'라며 반박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범기 예비후보의 기자회견 내용에 내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조 예비후보는 "우 예비후보가 지난 6일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8기 들어 전주시 지방채가 늘어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이를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개헌에 대해 중임을 하지 않을 것임을 선언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어차피 자신의 중임은 불가능함을 강조했다. 청와대와 국민의힘에 따르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에서 장동혁 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방선거와 동시에 하는 개헌에 대해선
보광종합건설이 전북 전주시 진북동 일원에 공급하는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전시관을 오는 1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7일 보광종합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총 654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341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은 39㎡, 59㎡, 84㎡, 121㎡ 등으로 구성해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수요를 포괄했다.
단지는 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