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부경찰서는 교통사고 사망자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보행자의 보호 및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남구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기관 협업, 3월 11일 오전 8시, 대구 남구 영대네거리에서「보행자 보호 붐 조성」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날 캠페인은 보행자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보행자를 배려하는 운전자의 인식 변화 유도 및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에는 남부경찰서장, 남구청 교통과,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