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 2분기 국토 대청소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국토 대청소 운동은 시청 공무원,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약 1,000명이 참여하며, 관내 도로변과 공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운동 기간 시와 지역 기관·단체는 담당 구역을 환경정화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한다. 시는 국토 대청소 일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6월 23일을 ‘일제 대청소의 날’로 지정했다. 일제 대청소의 날인 23일, 서산시 공무원과 동문2동 주민 60여 명은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