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21일 오후 선거사무소 야외 주차장에서 출정식을 열고 “36년을 교육 현장에서 살면서 오직 아이들만 보고 걸어왔다”며 “정치가 아닌 교육을 고민하는 후보, 한 점 의혹이 없는 깨끗한 후보, 제주 교육에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저를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송 후보는 “아이들이 웃는 제주, 학부모가 안심하는 제주, 교사가 당당한 제주, 학교가 살아나는 제주, 교육이 정치에 흔들리지 않는 제주를 만들겠다. 6월 3일 제주 교육의 힘을 바꿔달라”고 밝혔다.송 후보는 ▲제주형 국제바칼로레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