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재도약과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신년인사회를 5일 효자아트홀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 최영숙 환동해본부장, 최나영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포항지청장, 전익현 철강공단 이사장, 박남식 포스코 포항제철소장 등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과 상공의원, 기업체 대표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식전행사에서 지역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북소리로 힘차게 출발하자는 의미에서 브라질 타악연주단 ‘라퍼커션’의 공연이 20분 동안 진행돼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