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2025년 4분기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는 동시에, 2026년을 기점으로 신작 출시 모멘텀이 다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교보증권은 19일 보고서를 통해 넷마블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8000원을 유지했다.보고서에 따르면 넷마블의 2025년 4분기 매출은 73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01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됐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글로벌 매출이 온전히 반영되고,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