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배터리 기술이 리튬이온을 넘어 실리콘-카본, 고체, 그래핀, 핵·구조적 배터리 등으로 진화하며 용량 확대와 충전 효율, 내구성 향상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일부 최신 스마트폰은 실리콘-카본 배터리를 탑재해 7000~9000mAh 수준의 대용량을 구현,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하루 이상 충전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고체 배터리는 고체 또는 젤 전해질을 사용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충전 횟수에 따른 성능 저하를 줄이며, 소형 전력 은행과 전기차 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