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서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위기 발굴의 날' 운영, '행복드림 서홍' 지역특화사업 세부 운영 계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분과 설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현덕봉 민간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 협의체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자살예방분과 설치를 계기로 지역 내 촘촘한 생명존중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