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이 경남도가 주관한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수주 지원 실적 평가’에서 군부 지역 2위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8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에는 군부 1위를 차지했다.군은 올해 △지역업체 하도급과 장비·자재·인력 우선 사
경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수주지원 실적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시부에서는 1위 김해·2위 창원·3위 거제, 군부에서는 1위 합천·2위 남해·3위 의령이 각각 선정됐다. 선정된 시군에는 인센티브로 특별조정교부금 7억 원을 차등 지급하고 최우수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이 경기도로부터 2025년도 2차 특별조정교부금 20억7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예산은 총 7개 사업에 투입되며, 광주시 내 노후 인프라 개선과 주민 안전·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들로 구성됐다. 안 의원은 광주시 발전을 위한 재정 확보를 위해 경기도에 각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하는 한편, 광주
충북 음성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와 충청북도가 실시한 각종 평가와 공모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총 11억8000만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확보된 인센티브는 특별교부세 6건 9억8000만원과 특별조정교부금 2건 2억원 등 총 8건이다. 주요 성과로는 율기·봉공·애민의 행정 철학을 실천한 점을 인정받아 ‘제17회 다산목민대상’ 대상을 수상하면서 특별교부세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민원 분야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4년
충북 증평군이 충청북도 지역상생일자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특별조정교부금 5천만원을 확보했다.군은 '2025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사업' 시군 성과 평가에서 3위를 기록하며, 11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지역상생일자리 시상식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올해 군은 증평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수행기관으로 지정해 사업을 추진했으며, 총 49개소에 유휴인력 1만5391명을 연계해 인력난 해소와 고용창출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특히 적극적인 상담 연계를 통해 도시근로자 참여자 일부가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등 단기 인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은 24일 서울시로부터 양천구 교통 인프라 및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23억 3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교부금은 ▲신정 4동, 목2·3동 등 관내 도로 4개 구간도로열선 설치, ▲목동 한신청구아파트 앞 보도정비, ▲신목로 보도 정비에 투입될 예정이다.올해 마지막으로 교부된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한파 대비 양천구 관내 교통 재해 예방 및 보행자 안전 강화 조치가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시흥시는 시흥 북부권 원도심의 대표 공원인 비둘기공원의 노후 야외무대와 주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4억 원을 확보해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이번 사업은 올 상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친 뒤,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공사를 진행해 마무리됐다. 시는 노후화로 활용도가 떨어졌던 야외무대를 전면 개선해, 원도심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ㆍ여가 공간으로 재조성했다.정비를 통해 기존 노후 무대는 디자인 가벽과 막구조 지붕 형태로 새
  충북 증평군은 충북도 지역상생일자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5000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11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군은 올해 증평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수행기관으로 지정해 사업을 추진했다. 49곳에 유휴인력 1만5391명을 연계해 인력난 해소와 고용창출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적극적인 상담 연계로 도시근로자 참여자 일부가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등 단기 인력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고용의 안정성 제고에 이바지한 점이 높
서울 용산구는 효창공원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올바른 역사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효창공원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정비사업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4억 2천만 원을 교부받아 추진된다. 용산구는 이를 기반으로 효창공원의 국가유산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그 중요성을 후대에 널리 알리기 위한 정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내년 초 설계 등의 사전 절차를 거쳐 상반기 중 보수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효창공원은 백범 김구 선생
강동구는 2025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9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주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보육환경 개선, 보행 안전 강화, 생활 인프라 정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집중 투입돼 어린이와 보행자, 지역 주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먼저, 구립고덕2어린이집 및 우리동네키움센터 건립에 1억 9,800만 원을 투입해 대단지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고덕동 일대의 보육 수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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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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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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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장관급 3명·차관 2명·특별보좌관 2명 인사 단행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장관급 3명, 차관 2명, 특별보좌관 2명 등 총 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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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월4일~7일 중국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30일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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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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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에는 과학이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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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전시, 공연, 강연, 교육 등 다양한 과학기술 콘텐츠로 구성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미래 모빌리티, ▲해양과학, ▲우주 탐사, ▲뇌과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를 주제로 한 신규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돼 관람객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먼저, ‘상설전시관 1관 자동차존’이 1월 20일 새롭게 문을 연다. 자동차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물론, 전기차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낸 공간이다.해양과학기술과 심해 탐사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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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2억원 지원"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임오경 국회의원은 2025년 상반기 69억 원, 하반기 33.72억 원 등 총 102.72억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지원됐다고 밝혔다.경기도 특조금이 지원된 상반기 지원 세부 사업으로는 ▲광명시민건강체육센터 건립사업 15억 원 ▲너부대근린공원 환경개선사업 4억 원 ▲광명3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14억 원 ▲광명동 공원 개선사업 6억 원 ▲경륜장 주변 산책로 조성 3억 원 ▲가로수 빗물정원 조성사업 1억 원 ▲철산4동 생활문화복지센터 신축공사 13억 원 ▲대중교통 환경개선사업 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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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광역시 30년 울산,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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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울산이 경남에서 분리돼 광역시로 승격한 지 30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정치권의 반대 속에서도 울산의 구성원들은 민자당사 점거농성과 직할시 사수 시민궐기대회 등 투쟁과 희생으로 광역시 지위를 쟁취했다. “공업화의 횃불을 들었던 여러분이 다시 경제 활력 회복의 선봉에 서 달라”던 광역시 개청식 당시 김영삼 대통령의 당부는 오늘의 울산에도 여전히 유효하다.지난 30년간 울산의 변화는 눈부셨다. 산업수도로서 경제·사회·문화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UNIST 개교, KTX 울산역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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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2026년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전망"
그레이스케일이 2026년 비트코인이 상반기 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전했다. 그레이스케일 보고서는 공공 부문 부채 증가와 인플레이션 위험이 달러 가치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지적하며, 비트코인이 제한된 공급량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대안 자산으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규제 정비가 가속화되며 전통 금융 자본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이 통과됐으며, 2026년에는 '클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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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