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가 사장 1명, 부사장 4명, 상무 5명, 전문가 1명 등 총 11명을 승진시키는 사장단 및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에코프로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를 사장으로 승진시켰다.박 사장은 리사이클 시장이 어려움에 봉착한 가운데서도 피드 확보, 손익개선 등을 통해 에코프로씨엔지의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는다.또 인도네시아 프로젝트의 성과 창출에 기여해온 이승환 에코프로 미래전략본부장과 장인원 에코프로 글로벌자원실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에코프로는 지난 4년 동안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서울대 사회발전에 기여한 동문 50인에 선정됐다. 서울대 공과대학은 지난 1975년 관악캠퍼스 설립 후 사회 발전에 기여한 동문 50여 명을 18일 발표했다. 학교 측은 우리나라 각 분야에서 기술 혁신, 사회적 영향, 미래 가치에 기여한 인물 52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52명에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 △이석희 SK온 대표이사 사장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사장(원자핵공
GM이 내년에 GMC·뷰익 등 멀티브랜드를 한국에 출시한다. GM 한국사업장은 15일 인천 청라 주행시험장에서 2026 비즈니스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이같은 2026년 비즈니스 전략을 밝혔다.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겸 CEO는 이날 청라 주행시험장 내 버추얼 엔지니어링 랩 오픈을 기념하고 2026년 핵심 이정표를 공유했다. 컨퍼런스에는 구스타보 콜로시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 GM테크니컬센터 코리아 사장 등 주요 리더십이 참석했다. 아울러 박선원 국회의원을 비롯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이 월성원전 계속운전 지연 책임을 문제 삼으며 전휘수 사장 후보 임명에 공개 반대 입장을 밝혔다.한국수력원자력노동조합은 29일 오후 2시 한수원 이사회 개최에 맞춰 이사회 회의장 입구에서 월성2·3·4호기 계속운전 지연 책임을 묻는 피켓팅 등 규탄 행동을 벌였다.노조는 월성2·3·4호기가 기술적·안전적 요건을 충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결정 지연과 책임 회피로 절차가 장기간 지체됐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전력판매 기회손실 등 누적 손실이 수천억 원 규모에 이
에코프로가 22일 사장 1명, 부사장 4명, 상무 5명, 전문가 1명 등 총 11명을 승진시키는 사장단 및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사업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성과가 크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젊은 인재를 과감히 발탁해 미래 경영진 후보군을 강화하는 취지에서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회사는 전했다.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박 사장은 리사이클 시장이 어려움에 봉착한 가운데서도 피드 확보, 손익개선 등을 통해 에코프로씨엔지의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승환 에코프로 미래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이 월성원전 계속운전과 신임 사장 인선을 둘러싼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강창호 한수원 노조위원장은 1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월성 2·3·4호기 가동 중단은 고용과 경영에 직격탄이 된다”며 “계속운전 문제를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강 위원장은 “월성 2·3·4호기 계속운전과 관련해 이달 말 이사회가 예정돼 있다”며 “경영진이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까지 검토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그는 “월성 2·3·4호기가 멈출 경우 하루 약 90억 원의 손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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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 서비스센터 폐쇄와 한국시장 철수설로 노조와 갈등을 겪고 있는 한국GM이 국내 신차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한국GM은 15일 인천 서구 GM 청라 주행시험장 타운홀에서 ‘2026 비즈니스 전략 콘퍼런스’를 열었다.이 자리에는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 겸 최고경영자와 구스타보 콜로시 한국GM 영업 및 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 GM 테크니컬센터 코리아 사장 등이 참석했다.한국GM은 내년 국내에서 GMC와 뷰익 등 신규 브랜드 2개를 새롭게 선보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GMC는 내년부터 기존 1개 차종에
전력전송 솔루션 전문기업 위츠는 사업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삼성전자 출신 이우섭 전 부사장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이우섭 사장은 1990년 삼성전자 VD구매팀에서 근무를 시작해 MX사업부 구매팀장까지 약 35년간 삼성전자에 근무하며 구매, 협력사 관리, 원가 혁신, 공급망 운영 전반을 두루 경험했다. 특히 이우섭 사장은 삼성전자 재직 시절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와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주도하며, 상생 협력 모델 구축을 이끌었다.위츠 관계자는 “이우섭 사장 영입은 단순한 인사
한국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이 새해 첫 일정으로 하동빛드림본부를 찾아 현장 경영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새해 첫날에도 24시간 쉼 없이 돌아가는 발전 설비의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연휴를 반납한 채 전력 공급에 매진하고 있는 교대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사장은 지난 1일 오전 하동발전본부에 도착해 중앙제어실을 시작으로 주요 발전 설비 현장을 둘러봤다. 특히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맞아 한파 대비 설비관리 상태와 비상대응체계를 직접 확인하며 안전한 발전소 운영을 당부했다.현장 점검 중 김 사장
오프라인 지역 상권과 방문 확률 높은 고객을 혜택 데이터로 연결하는 blue frog가 지난 15일 하버파크호텔에서 개최한 ‘2025 인천 국내관광 성과 공유회’에서 인천관광공사 사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국내관광 사업 협의체와 협력 여행사 등 관광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2025년 국내관광 마케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대응한 2026년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협력기관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이어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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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과 관련해 국내 정당과 시민사회가 "미 제국주의 폭거"라며 "'세계의 깡패' 트럼프 미국 시대가 본격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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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강력 한파, 곳곳 눈보라...낮부터 추위 점차 풀려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낮부터는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3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0cm, 제주도 중산간 3~8cm, 제주도 해안 2~7cm. 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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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평년 수준 추위 계속…수도권 대기 ‘건조’
인천에 발효됐던 한파특보는 주말새 해제됐지만 당분간 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4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인천의 최저기온은 영하 4도 최고기온은 영상 1도, 6일 최저기온은 영하 6도 최고기온은 영상 3도로 관측됐다.7일 인천지역 최저기온은 영하 1도 최고기온은 0도로, 평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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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유가읍 비슬초 동기들 필봉회 17년간 이웃나눔 실천
대구 달성군 유가읍 비슬초등학교 동기회인 필봉회가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17년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필봉회는 달성군 유가읍 음리 필봉산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비슬초 동기들이 지역 발전과 화합을 목적으로 결성한 단체다. 필봉회는 2010년부터 매년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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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미래 금융 실행력 강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전략목표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선언하고 전사적인 미래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작년을 돌아보며 "양질의 기업자산 성장은 물론 특히 자산관리 영업에 더욱 힘을 모아온 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는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 행장은 또 "윤리적인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며 은행의 기본과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한다"며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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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손잽이, 대구 남구에 성금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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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잽이는 지난 1월 5일, 대구 남구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였다. 민간사회안전망 남구연합회 회장직도 겸하고 있는 이상운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지역주민을 위해 기부해주신 ㈜왼손잽이에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소중한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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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2026년 「달서온(On) 청렴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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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달서온 청렴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청렴주간은 1988년 달서구 출범 이후 38주년을 맞아, 청년 달서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 의식을 한층 강화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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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대전환」친환경인증쌀 아이쿱 납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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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지난 7일 아이쿱생협에 친환경인증쌀을 납품하여, 청도군 제1호 아이쿱 납품 농산물로 본격적인 출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납품되는 친환경인증쌀은 각북면 일원 5ha 면적으로 조성된 친환경 벼 재배단지에서 생산된 쌀로, 총 32톤 전량을 아이쿱생협에 납품하였으며, 가격은 공공비축미 1등급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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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간호학과, 간호교육인증평가 최고등급 ‘5년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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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간호학과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최고등급인 ‘5년 인증’을 획득하며 간호교육의 질과 교육 운영 체계 전반에 대해 국가로부터 공식적인 인정을 받았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평가 결과에 따라 5년 인증, 3년 인증, 한시적 인증, 인증 불가 등 4개 등급으로 구분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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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포항시 (6급 이하. 1. 12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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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급 : 118명 ▲정책기획관 배서영 ▲대변인 이호욱 ▲자치행정국 총무새마을과 김영주, 이희정 ▲자치행정국 예산법무과 이주형, 이혜진 ▲자치행정국 재정관리과 김상택 ▲자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