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26일 호텔인터시티 머큐리홀에서 2025 대전 청년일자리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
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는 동구문화원이 가오동 상점가 공영주차장 건물 내 유휴공간으로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재개했다고 11일 밝
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31일 사단법인 글로벌교육개발원과 ‘동구청소년자연수련원’ 위·수탁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
충북 지역 시민사회단체 공정한세상은 30일 입장문을 내고 “중앙정부와 정치권, 지자체장이 주도해 졸속으로 추진하는 대전·충남 행정구역 통합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올해 출범한 이 단체는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충남과 충북지역 주민의 의사를 묻지 않고 대전·충남을 먼저 통합한 후 충북까지 통합하는 방안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거론한 후 행안부 내에 TF를 구성하는 등 중앙정부 주도의 행정구역통합을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는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철학에 철저히 반하는 것으로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이어
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는 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이 오는 29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개시하여, 소아 야간·휴일 진료를 실시한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22일 ‘2025년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대전 자치구 최초로 대상(기
속보=이재명 정부의 `5극3특' 전략을 계기로 대전·충남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상대적으로 충북의 입지 약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통합이 성사될 시 인접지역인 충북의 경쟁력이 크게 위축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22일 지역정가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대전·충남 통합 단체장을 뽑기 위한 법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런 통합 논의를 두고 충북에서는 적잖은 우려가 나오
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11일 충북대학교에서 충북도,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충북 지역과 학・연
대전관광공사가 2025 대전 야간관광 활성화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포럼은 대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3차년도 성과와 야간관광 대표 사업 성과 발표로 진행됐다.특히 올해 추진된 △국립 대전숲체원과 방동 윤슬거리를 거점으로 한 ‘별빛따라 걷는 숲마실’ △과학·문화·미식 융합형 ‘딜라잇 대전 과학의 밤’ △대전외국인학교와 협업한 ‘사이언스 나이트 캠프’ 등이 소개됐다.공사는 대전이 가진 과학기술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야간 콘텐츠에 반영해 지속가능한 야간관광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대전
김만식 기자 = 대전 대덕구가 지역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며 돌봄서비스 신뢰도 제고에 나섰다.대덕구는 장기요양기관 운영의 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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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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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 출범…2030년 14.8조원 매출 목표
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가 새해를 맞아 출범을 알렸다.HD현대는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1일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 문재영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국내 1, 2위 건설기계 기업이 결합한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군산 등 국내와 인도, 중국, 브라질, 노르웨이 등 해외 생산거점을 갖춘 연 매출 8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건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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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와이즈, SEC에 11개 싱글토큰 ‘전략’ 암호화폐 ETF 무더기 신청
비트와이즈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11개 싱글토큰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 출시를 신청하며, 알트코인 ETF 시장 확장에 나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31일 보도했다.이번 신청에는 아베, 유니스왑, 지캐시, 비트센서, 수이, 니어 등이 포함됐다. 비트와이즈는 현재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XRP ETF를 운영 중이며, 이번에 신청한 ETF들은 기존 상품과 차별화돼 있다. 투자 자산 최대 60%를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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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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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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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가계대출 문턱...주담대 금리 7% 뚫나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며 상단이 6%를 넘어섰다. 올해 7%대 진입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관리 기조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계대출 문턱은 한층 높아지고 은행권의 자금 운용은 기업대출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의 주담대 혼합형 금리는 연 4.1~6.2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일부 은행의 경우 이미 금리 상단이 6%를 웃돌고 있다. 대출 금리 하단 역시 좀처럼 내려오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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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취득비용이 너무 비싸요"…특성화고 학생들 호소에 시민단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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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려면 자격증이 필수인데, 교재비와 응시료 부담이 너무 큽니다." 광주의 한 특성화고 학생이 시민단체에 보낸 간절한 호소에 시민단체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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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교육감 "남은 임기 책임감 있게 이끌어 갈 것"
"남은 임기 동안 책임감 있게 경남교육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6일 2026년 새해를 맞아 본청 2층 강당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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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약금 면제에 번호이동 시장 '출렁'…마케팅 경쟁 과열
무단 소액결제 사고를 겪은 KT의 위약금 면제 결정 이후 새해 통신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KT 이탈 고객이 8만명에 육박한 가운데 마케팅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가 위약금 면제를 시작한 지난해 12월31일부터 이달 5일까지 엿새간 7만9055명이 KT를 떠났다. 전산 업무를 하지 않는 일요일 개통분까지 반영되면서 5일 하루에만 2만6394명이 다른 통신사로 이동했다.8만명에 육박하는 가입자가 KT를 떠난 가운데 이탈 속도는 더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요금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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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재고 바닥 찍었다...공급난 심화
메모리반도체 재고가 바닥을 찍었다. 디램 2~3주, 낸드 6주 수준으로 공급업계와 고객사 모두 재고가 부족하다. 2026년 1분기까지 공급자 우위 환경이 지속되며, 2분기 이후 설비투자 기조가 사이클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공급업계가 지난해 10월부터 생산을 극대화하고 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제한적인 Capa 활용 여력으로 재고를 빠르게 늘리기 어려운 구조라는 분석이다. 2017~2018년 슈퍼사이클 당시보다 더 많은 기업들이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구매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