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공기기 전문 기업 DKME의 김현태 사내이사가 2026년 3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김현태는 2026년 2월 27일 등기임원으로 선임되었으며, 이에 따라 DKME의 보통주 218만5944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 2억3698만1544주 대비 0.92%의 지분율에 해당한다.이번 보고는 김현태의 신규 선임에 따른 것으로, 그의 보유 주식이 처음으로 보고됐다. 김현태의 보유 주식은 특정증권등의 수와 주권 주식수가 동일하며, 지분율도 0.92%로 일치한다
금형·시제품 전문 기업 모델솔루션이 2025년 연결 기준 누계 영업이익 80억72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2.78%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모델솔루션의 2025년 누계 매출액은 765억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45% 늘었다. 같은 기간 누계 당기순이익은 68억2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13% 증가했다.2025년 4분기 기준 매출액은 211억5400만원으로 전년
스테인리스 강관 기업 이렘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12일 공시했다. 이렘의 주요주주인 코스틸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주식등의 수를 1010만6534주로 유지하면서 보유 비율을 2.2%포인트 줄였다. 이번 보고서 기준 코스틸의 보유 지분율은 13.9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코스틸은 909만909주, 12.52%, 특별관계자 박재천은 101만5625주, 1.4%를 보유 중이다.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이렘의 발행주식총수는 990만2354주 증가로 보유 비율이 2.2%포인트 하락했
쎄니트는 스테인리스 박판 제조 기업으로, 쎄니트 주식등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최재관 최대주주는 쎄니트 주식등의 수를 57만1528주 늘렸다고 보고했다. 최재관과 특별관계자 11인의 2026년 3월 10일 기준 쎄니트 보유 주식등의 수는 1891만9554주, 보유 비율은 55.9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최재관은 1203만404주, 35.56%, 특별관계자 박승배는 454만5000주, 13.43%, 최재화는 46만190주, 1.36%를 보유 중이다.추가로 다른 기재
항공·방산 전문 기업 한국항공우주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9일 공시했다. 한국항공우주의 주주인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 리서치 컴퍼니 엘엘씨는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78만5988주 줄였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74만6003주, 보유 비율은 6.9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특별관계자 FA FOCUSED EMERGING MARKETS는 159만7950주, 1.6393%, FIAM EM OPPS CP INDUST T14547는 40만8440주, 0.4
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정밀하게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전력중개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25일 밝혔다.LS일렉트릭은 AI 기반 풍력 발전량 예측 모델을 개발해 최근 실증까지 완료했다. 풍력 발전은 기상 변수에 따라 발전량 변동이 커 예측이 어려운 재생에너지 분야로 꼽힌다. 그러나 제주 풍력단지에 기술을 적용한 결과, 기상 변동성이 큰 11월에도 예측 정확도가 약 92%를 기록하며 통상 10% 수준인 오차율을 8%까지 낮췄다.
자동차 부품 기업 에스엘의 최대주주 이성엽 경영자가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성엽은 에스엘 주식등의 수를 2만721주 줄였으며, 지분율을 0.05%포인트 줄였다.이성엽과 특별관계자 10인의 2026년 3월 5일 기준 보유 에스엘 주식등의 수는 2922만7345주, 보유 비율은 62.9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성엽은 1229만1248주, 26.46%, 특별관계자 이충곤은 681만7884주, 14.68%, 이승훈은 464만4000주, 10%를 보유 중이다.
더블유에스아이는 척추관절 의약품·의료기기 유통 업체로, 주식등 보유 상황을 5일 공시했다. 더블유에스아이의 최대주주 박정섭 경영인은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6790주 늘렸다고 보고했다. 이번 보고서 기준 보유 비율은 45.92%로 나타났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박정섭은 1448만9727주, 34.91%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박재한은 165만3600주, 3.98%를 보유 중이다. 박명섭은 203만4797주, 4.9%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박재한은 하나증권과
크레버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4일 공시했다. 크레버스의 최대주주 김영화 회장은 주식등의 수를 0주 늘렸지만 발행주식총수 40만주 감소로 보유 비율이 0.92%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김영화와 특별관계자 9인의 3월 3일 기준 크레버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279만5987주, 보유 비율은 25.87%로 보고됐다. 보유 주권 주식수는 242만5987주, 보유 비율은 22.59%로 나타났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김영화는 171만4155주, 15.86%, 특별관계자 김혜련은 59만9832주
AI 모바일 플랫폼 전문 기업 유라클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4일 공시했다. 유라클의 최대주주 조준희 경영인은 이번 보고서에서 유라클 주식등의 수를 1만주 늘렸다고 보고했다. 이에 따라 조준희와 특별관계자 14인의 3월 4일 기준 유라클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0만2054주, 보유 비율은 31.9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조준희는 62만6780주, 14.27%, 특별관계자 에이틱은 60만5798주, 13.79%, 권태일은 10만1436주, 2.31%를 보유 중이다.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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