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탄소중립 해법의 하나인 지하수열 이용 활성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와관련, 지하수지열협회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인 ‘지하수열’ 산업을 육성하고, 회원사들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지하수지열협회는 14일 서울 케이퀀텀홀딩스 회의실에서 한국원가관리협회, 지방계약원가협회, 한국학술연구용역협회 등 3개 전문 기관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회에 의하면 최근 정부가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제로에너지건축물 의무화’ 정책을 강도 높게 추진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