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소방서는 롯데신선품질혁신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때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언어 차이에 따른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소화기 사용법과 옥내소화전 초기 진화 요령 등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 이어 소방서는 자체 제작한 다국어 소화전 사용법 안내 스티커를 공장 내 주요 위치에 부착했다. 근로자들은 스티커에 삽입된 QR코드로 관련 영상을 시청했다. 이 영상은 약 30초 분량의 숏폼 형식으로 제작됐다. 영상 제작 과정에서
충북 제천시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한시적으로 전통시장과 주요 상권 일원에 대해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과 고정식 카메라 단속을 유예하기로 했다. 대상 지역은 제천시내 주정차 금지구역 가운데 교통 흐름과 보행 안전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유예가 적용될 예정이다. 다만 소화전 5미터 이내, 교차로 모퉁이 5미터 이내, 버스정류장 10미터 이내, 횡단보도,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 보호구역, 인도 등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과 이중 황색선 구역, 의림대로는 기존과 같이
충남 금산소방서는 지난 6일 금산읍 새마을금고 본점 3층에서 시니어소방안전지원단 발대식을 열고 어르신들과 함께 소방차 출동환경 개선 활동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금산소방서와 금산시니어클럽이 협력해 추진하는 주민참여형 생활안전 특수시책으로 소방차 출동 우선 환경을 조성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금산 안전 함께가유」사업이 2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소화전 앞 불법 주‧정차를 줄여 소방차의 신속한 현장 도착을 돕기 위해 추진되며 어르신 12명으로 구성된 시니어소방안전지원단이 금산읍과 추부읍 일원에서 계도 활
제주에서 하수관로 공사 중 공공소화전의 물을 무단으로 사용한 건설업체가 검찰에 넘겨졌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소방기본법 위반 혐의로 도내 모 건설회사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이 건설회사는 지난해 11월 서귀포시 성산읍 한 도로변에 설치된 공공소화전에 있던 2톤 가량의 물을 몰래 빼낸 혐의를 받고 있다.빼낸 물은 이 건설회시가 진행하고 있던 하수관로 준설 공사 용수로 쓰인 것으로 파악됐다.현행법에 따르면 공공소화전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훼손할 경우, 소방기본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최대 5천만원의 벌금에 처해진다.박진
김만식 기자 = 영동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소화전을 신속하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을 대상으로 ‘여기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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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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