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꽃들어린이집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8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14일 밝혔다.성금은 꽃들어린이집에서 개최한 바자회를 통해 모금됐고, 이웃사랑에 보탬이 되고자 어린이집 학부모들과 직원들이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했다.최승란 원장은 “새해를 맞
산청군 산청읍은 지난 30일 엑스포광고와 동의건설이 연말연시를 맞아 저소득 주민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엑스포광고는 성금 400만원을, 동의건설은 성금 200만원을 산청읍행정복지센터에 각각 기탁하였으며, 기탁 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30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이번 성금 기탁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두 사업체 모두 지역사회의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원준혁 동의건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유정복 인천시장이 제2경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논현연장선 연계 추진을 강조했다.유 시장은 23일 남동구 연두 방문에서 간담회를 열고 “내달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며 "제2경인선을 연장하면 인천2호선과 연결하는 구조”라고 밝혔다.이어 "노선 관련해 타 지자체하고 협의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추진하는 것은 이미 결정한 사항“이라고 말했다.제2경인선은 청학~인천논현~서창~은계를 연결하고 은계에서 분기해 각각 목동역과 신림역으로 향하는 노선이다.민간사업 제안자인 대우건설은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제2경인선 민간 적격성 재조사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융합 솔루션 리더 포티넷은 포티CNAPP에 대한 새로운 기능 강화를 발표했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포티넷은 클라우드 구성, ID 노출, 취약점, 네트워크 정책 적용, 데이터 민감도, 런타임 동작을 하나의 워크플로우에서 연계 분석함으로써 현재 다수의 CNAPP 솔루션이 제공하지 못하는 수준의 클라우드 리스크 가시성과 우선순위를 제공한다.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이 확산되면서 보안팀은 서로 분리된 여러 도구에서 리스크 신호를 취합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으며, 이로 인
테크노섬나회는 28일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 대강당에서 70여 명의 중소기업 CEO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 및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행사는 감사 보고와 사업 보고 등으로 이어졌다.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재능봉사 활동을 펼친 박철완, 이선주, 이동윤, 장병진 회원 등 4명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또 어깨동무지역아동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아동들에게 양질의 프로
테슬라는 지난해 전기차 판매 감소와 인공지능·로봇 투자 비용 증가로 인해 이익이 급감했지만, 에너지 저장 사업에서 희망을 찾았다. 28일 전기차 매체 인사이드EV에 따르면, 테슬라는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메가팩 배터리 수요 증가로 사상 최대 규모의 고정형 에너지 저장 배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테슬라는 자동차, AI, 로봇뿐 아니라 빠르게 성장하는 에너지 사업도 보유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태양광, 가정용 파워월 배터리, 산업용 메가
작년 강릉지역 가뭄난이 재난사태로 번지는 등 큰 사회적 이슈를 모은바 있다.정향우 기획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은 28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책관, 원주지방환경청, 강원도, 평창군 관계자 등과 강릉시 가뭄 피해 예방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지난해 강릉시는 주 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1.5%까지 하락해 생활용수 공급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한 바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강릉시 오봉저수지와 급수 현장을 직접 방문·점검해 지난해 8월 30일 재난 사태를 선포한 직후 정부는 범정부 차원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