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지난달 31일 부산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에서 ‘2026 스마트건설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협회는 지난해부터 전국 대학들과 ‘청년 예비건설기술인을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 교육’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의 하나로 스마트건설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1월 협회와 동아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스마트건설기술교육’과 연계해 진행된 것으로 건설산업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건설산업 혁신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민 아이디어를 반영한 인공지능 대전환에 나선다.6일 기후부는 부처 산하 24개 공공기관과 함께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 기후부 에이엑스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4월 6일부터 5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전했다.이번 경진대회는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전환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데이터 기반 정책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진대회는 ‘활용’과 ‘분석’ 두 개 분야로 운영된다.우선 활용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으로 구성되며, 기후부
관세청은 공공데이터로 개방된 관세무역데이터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2026년 관세청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의 출품 기간은 4월 20일부터 7월 3일까지로, 관세무역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 활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개인이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경진대회는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2개 부문 가운데 하나를 택해 응모할 수 있다.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제품 및 서비스 개
5월 16일 접수 마감… 심사 통해 최종 우수 아이디어 10건 선정승강기사고, 붕괴사고, 자연재난·기후변화, 교통사고 등 8개 분야 정부가 승강기사고, 붕괴사고, 자연재난·기후변화 등 위험요인 해결을 위해 국민 아이디어를 찾는다.행정안전부는 4월 16일부터 5월 16일까지 ‘2026년 생활안전 R&D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 공모전은 국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위험 요인을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이를 연구개발로 연계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현재까지 3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제1회 세종시 AI 혁신 경진대회’가 개최된다. 대회는 ‘AI와 함께 도약하는 세종, 시민의 내일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공무원은 물론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종시에 따르면 참여 분야는 △공무원 대상 ‘AI 행정혁신 우수사례·아이디어 경진대회’ △전 국민 대상 ‘AI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등 2개다. 공무원 대상 분야는 생성형 인공지능 및 자동화 도구를 활용한 행정업무 혁신 사례와 아이디어 등 업무 효율화, 시민 서비스 개선, 비용 절감의
제18회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주최·주관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4.30까지.지원자격 | 이공계 대학 재학생으로 지도교수를 선임한 팀공모주제 | - 공작기계산업과 관련된 창의 설계 아이디어 ※ 타 경진대회 수상 이력이 있는 주제 등은 참가자격이 부여되지 않음시상내역 |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작성 후 E-mail : [email protected] 접수제출형식 |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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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정책 아이디어 300여 건을 확보하며 행정 혁신 실험에 나섰다. 공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전북도는 23일 ‘2026년 도민·공무원 테마제안 공모’에 총 300여 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AI를 활용한 분야별 대전환’을 주제로 지난 2월 9일부터 3월
대구 중구는 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행정 혁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혁신사업 발굴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4월부터 연중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 아이디어 제안 ▲혁신사업발굴단 운영 ▲행정시스템 ‘혁신톡톡’ 게시판 운영을 중심으로 구정 전반의 혁신 과제를 발굴한다. 직원 아이디어 제안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 RE:verse팀이 지난 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 개막식에서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해양레저관광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총 80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1차 심사를 통해 본선 15개 팀이 선발됐으며, 1일 송도컨벤시아 박람회장에서 본선 진출팀 현장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팀이 결정됐다.최종 심사 결과 대상 1팀과 최우수상 3팀이 선정됐으며, 한국교
충남도는 27-28일 아산 온양온천역 아우름에서 릴레이 도시설계 아이디어 회의인 ‘2026 크루즈 아키톤 해커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도가 지원하는 ‘건축 및 도시공간 지속가능발전 연구 개발지원’ 사업의 핵심 과정으로, 청년들과 함께 아산 ‘신창 국제문화타운’ 조성 관련 미래 지향적인 도시혁신 건축공간설계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국립공주대, 남서울대, 백석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충남도립대, 호서대 건축 및 디자인 전공 학생 233명과 지도교수, 충남건축사회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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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글로벌 진출·기후위기 대응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4월 14일 전남 순천시 소재 순천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남마을기업협의회,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월드옥타 중국무순지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회적가치 기반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광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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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갈모봉, 하늘숲길 품은 산림관광 랜드마크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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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소통 강화 위해 보육·산업·종교 현장 방문
​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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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구자은 LS 회장의 모친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고 유한선 여사는 1933년생으로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구지희 씨, 구재희 씨 등 1남 3녀를 뒀다. 며느리 장인영 씨와 사위 김중민 씨, 데이비드 누네즈 씨, 김동범 씨가 있다.유 여사는 평소 검소하고 자상한 어머니로 구 회장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았다.구자은 회장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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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코리아, 자돈설사 원흉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전략
세바코리아는 지난 16일 충북 청주에 있는 제이원호텔에서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세미나를 열고, 자돈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방안 등을 알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정병열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고문은 “대장균과 클로스트리디움은 자돈 설사 원흉이다. 특히 신생자돈에서 설사, 탈수, 괴사성장염, 폐사 등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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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AX 리더십 포럼 앵콜 개최…기업 AI 전환 전략 제시
더존비즈온이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기업 전략 제시에 나선다.더존비즈온은 오는 29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기업 최고경영진을 대상으로 ‘제33회 AX 리더십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AI 기술 확산에 따른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기업 리더들에게 실질적인 대응 전략과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포럼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앵콜 형식으로 재개되며 현재까지 약 70개 기업의 경영진이 사전 신청을 완료하는 등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행사는 두 개 세션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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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해 '병오년' 서귀포시, 체험·관광 결합한 승마산업 활성화 한다
서귀포시는 청소년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지역 승마산업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학생승마체험지원사업’과 ‘농촌관광 승마활성화사업’에 총 3억7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이다.22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생승마체험사업은 사업비 3억5200만 원을 투입해 승마를 매개로 한 심리 치유, 복지 증진, 승마인구 확대를 위해 일반승마 체험과 사회공익 승마 체험으로 나눠 상·하반기 총 1135명을 지원한다.상반기 사업은 지난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호스피아'를 통해 모집을 실시해 총 498명의 대상자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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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전주국제영화제와 맞손…신라면 40주년 단편 2편 상영
농심이 전주국제영화제와 협력해 신라면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 2편을 선보인다.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영화 상영과 현장 체험 행사를 결합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22일 농심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신라면 40주년 기념 영화 상영 협약식’을 열고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라면을 주제로 제작에 참여한 단편 2편이 영화제 기간 관객들에게 공개된다.상영 작품은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뿔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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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장기거주특별공제’로 개편해야”…고가주택 과세구조 개선 촉구
참여연대가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실거주’ 중심의 제도로 전면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참여연대는 22일 발표한 장특공제 개편방안에서 현행 보유기간 중심 공제가 고가 주택 보유자의 절세 수단으로 활용되며 조세형평을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따라 보유기간이 아닌 실제 거주 여부를 기준으로 하는 ‘장기거주특별공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현행 제도는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보유기간과 거주기간을 합산해 최대 80%까지 양도차익을 공제한다.참여연대는 이러한 구조가 양도차익 규모와 결합되면서 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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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이온2’ 하반기 글로벌 출시 확정
엔씨가 MMORPG ‘아이온2’의 글로벌 출시 시점을 하반기로 확정했다. PC 전용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가운데, 북미와 유럽, 일본 등 주요 권역에 서버를 구축해 글로벌 서비스를 전개한다는 계획이다.22일 엔씨에 따르면 ‘아이온2’는 올해 하반기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다. 이용자는 이날부터 스팀 공식 페이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을 할 수 있다.개발 방향도 공개됐다. 엔씨는 ‘아이온2’를 PC 전용 플랫폼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글로벌 서비스에 맞춰 북미와 남미, 유럽, 일본 등에 서버를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