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동강대학교와 청년 건설기술인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건설기술인협회는 동강대학교와 어제 서울시 강남구 소재 건설기술인회관에서 청년층 취업 활성화와 스마트건설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청년 예비 건설기술인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건설산업의 미래 인재를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층 취업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공동 개발 ▲스마트건설기술 관련 직무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타 상호 협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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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지난달 31일 부산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에서 ‘2026 스마트건설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협회는 지난해부터 전국 대학들과 ‘청년 예비건설기술인을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 교육’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의 하나로 스마트건설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1월 협회와 동아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스마트건설기술교육’과 연계해 진행된 것으로 건설산업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건설산업 혁신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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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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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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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전국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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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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