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은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년 의령군 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의령군 군민대상은 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밝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시상하고자 마련된 상이다.시상 부문은 ▲효행상 ▲산업경제상 ▲사회봉사상 ▲문화예술상 또는 체육상 4개 부문으로, 각 부문별 1명을 선발한다.접수된 후보자는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되며, 시상은 오는 4월 16일
수려한합천버스 장재영 대표는 지난 20일 합천읍 소재의 식당에서 2026년 새해 맞이 신년회와 함께 우수승무사원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지난 한해 동안 합천군민의 안전한 이동권을 책임져온 승무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수여식에서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안전운행으로 타의 모범이 된 이선규 사원과 백창석 사원 등이 우수승무사원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표창을 받은 사원들은 “군민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자부심으로 일
창녕군은 대지면 출신 진덕수 대홍코스텍㈜ 대표가 2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진 대표는 기업 경영과 함께 덕수복지재단을 설립해 장애인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이러한 기업 운영과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지면 제2대 명예면장으로 위촉됐다.진 대표는 “명예면장으로 위촉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향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앞으로도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성낙인 군수는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PC 스피커는 단순한 출력 장치를 넘어, 몰입감을 좌우하는 핵심 주변기기다. 이러한 PC 스피커 시장에서 출시 예정인 제닉스의 신제품 스피커, ‘TITAN V2 게이밍 스피커’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게이밍 감성을 더한 실속형 모델이다.‘TITAN V2’의 외형은 RGB LED 라이팅을 적용해 게이밍 감성을 더했다. 과하지 않은 조명 효과로 책상 위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노트북·PC·콘솔 등 다양한 기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갖췄다. 그러므로 모니터 하단이나 협소한 공간에 배치하기 좋다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충남 천안시가 지난해 거둔 기록적인 체납액 정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세외수입 체납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시는 올해 이월체납액 정리 목표액을 94억 원으로 설정하고, 재정 안정성 확보를 위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총 246억 원의 체납액을 정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올해 이월체납액은 428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시는 이러한 체납액 관리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올해 주요
충북 괴산군은 아동친화도시 공모사업에 참여할 비영리법인을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최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해 아동 권리 기반 정책을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간다는 취지다. 신청 자격은 군에 있는 비영리 법인·단체·기관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공동체다. 지원 대상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핵심 목표인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 6개 분야에 해당하는 사업이며 구체적이고 실현할 수 있는 내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는 지난 13일 청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설 명절 귀성객과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설 명절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이동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전 교통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와 전국버스공제조합 충북지부 등이 참여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