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등하굣길 안전을 확보하고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동구 암사2동은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민·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통학로안전지킴이’ 운영 규모를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한다. ‘통학로
대구 군위경찰서는 3일 군위초등학교 앞에서 ‘미성년자 약취·유인 ZERO 캠페인’을 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김도완 서장을 비롯해 군위초 교장, 범죄예방대응과·여성청소년계·중앙파출소 경찰관 등 20여명과 자율방범대원이 참여했다.이들은 등하굣길 학생 23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성주지역 초등학교 등굣길에 든든한 지원군이 섰다. 아이들 곁을 지키는 16명의 아동안전지킴이가 3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가면서 학교 주변 안전망이 한층 촘촘해질 전망이다.성주경찰서는 지난 27일 경찰서에서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킴이 16명이
경산경찰서가 신학기를 앞두고 지역 사회의 아동 보호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경산경찰서는 지난 26일 경찰서 강당에서 아동 보호 및 범죄 예방을 위한 ‘2026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올해 아동안전지킴이로 최종 선발된 86
영주시는 26일 시청 강당에서 ‘2026년도 영주시 교통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초등학교 개학 시즌에 맞춰 지킴이 활동을 재개했다. 이번 발대식은 교통안전지킴이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통학로 안전 활동의 실효성을 높였다
100년 전통의 영천초등학교 이전 필요성이 학부모와 지역사회 일각에서 다시 제기되고 있다.이는 등하굣길 안전 문제와 교통 혼잡, 주거지 변화에 따른 통학 여건 악화가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현재 영천초는 특수학급 2학급을 포함해 총 20학급, 433명이 재학
대구강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2월 24일 오전 10시 초등학교 등하굣길 아동안전 확보를 위한 치안보조 전문인력을 선발하여 아동범죄 예방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2026년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강북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는 40명 선발에 125명의 지원으로 대구청 산하 경찰서 중 경쟁률이 31.2%로 가장 높았으며, 당초 38명 선발 예정인원에 2명을 추가, 서류전형, 체력신체검사, 면접절차를 거쳐 우수 전문인력 최종 40명을 선발하는데 주력했다.발대식 행사는 아동안전지킴이 위촉장 수여와
충북 충주시는 19일 탄금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등하굣길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충주시와 충북도청, 충주시 안전보안관 10명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어린이 보호제도와 안전수칙이 담긴 자체 제작 홍보물을 배부하고 학교 주변 통학로를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학부모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과 주정차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통학로 주변 보행환경과 교통시설물 상태를 확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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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장 적합도 조사] 다자구도 유지되는 가운데 선두그룹 각축전...최경식 현 시장 지난 달 23일 불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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