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의 직업 전문성 강화와 저소득층의 안정적 자립을 위해 ‘일하는 저소득층 자격취득 지원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저소득층 자활근로자에게 전문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지원해 취업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2015년 시작 이후 현재까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내 자립기반 확립에 기여해 왔다.지원 대상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중 전문자격 취득 희망자로, 교육비, 시험 응시료, 교재 구입비를 지원한다.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