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는 지난 6일 대구 복현캠퍼스 국제세미나실에서 최재영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졸업생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갖고,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날 학위수여식에선 권용만씨 등 2185명이 전문학사, 박예린씨 등 137명이 학사, 이다인씨 등 326명이 전공 심화과정 학사, 조인기씨 등 27명이 전문 기술석사를 각각 취득해 총 2675명이 학위를 받았다.또 4학기 모두 평점 4.5점을 받은 김태현씨가 전체 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