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분야 최대 기술 전시회인 ‘ENVEX’가 오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 3일간 일정이 진행된다. 올해 엔벡스는 인공지능과 녹색기술간 융합의 다양한 첨단 환경기술이 출품, 전시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엔벡스 2026’에는 총 26개국 316개 기업이 655개 전시관이 마련돼 있다. 환경 우수 기업들의 환경기술제품 홍보부스를 비롯해 유럽연합, 스위스 국가관 등이 설치, 운영중이다.아울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환경부 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