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팔각회 울산광역시지구 한결여성팔각회는 9일 삼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백미 10포, 라면 40박스 등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삼산동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및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전달식에 참석한 한결여성팔각회 최민채 회장은“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민정 삼산동장은“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한결여성팔각회의 사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