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축산물 판매업소와 배달앱 등록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실시해 필수 표시사항 위반 등 9곳을 적발했다.시 특별사법경찰은 1~10일 원산지 표시 및 축산물 유통 관련 위법행위 수사를 벌인 결과 축산물 필수 표시사항을 전부 또는 일부 누락한 축산물 판매업소 3곳과 축산물 거래명세서 보관 및 원산지 표시 의무를 위반한 음식점 6곳을 단속했다고 20일 밝혔다.축산물 판매업소는 식육의 종류, 부위 명칭, 등급 및 도축장명 등을 반드시 표시해야 하지만 적발된 3곳은 전부 또는 일부를 누락했다.배달앱 등록 음식점 중 4곳은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