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정선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을 확충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올여름 전국적으로 이례적인 폭염중대경보 수준의 무더위와 열대야가 장기간 이어지며 극심한 이상기온 현상이 나타난 가운데, 동두천시가 상황관리부터 생활밀착형 폭염대책, 취약계층 보호,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하천·계곡 정비, 어린이 물놀이시설 관리, 기습 폭우 대응까지 전방위적인 종합 안전대책을 추진했다.특히 올해는 수년 만에 기록적인 폭염과 이상고온이 이어짐에 따라,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현장 중심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시는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울산 북구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확보, 생활밀착형 폭염저감 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북구는 이상기후에 따른 폭염 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하반기에도 폭염대책 사업비를 신청, 2억8700만원을 확보해 주민 이동이 많은 대중교통 이용 장소와 주요 거리에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북구는 이번에 확보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바탕으로 주요 도로변 무더위 그늘막 설치, 스마트쉼터형 버스승강장 설치, 버스승강장 차양시설 정비 등의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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