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난해 선학빙상경기장 관리위탁 운영자 공모에서 탈락한 기존 수탁 업체가 제기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처분 취소 항소심에서도 승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서울고등법원 제7행정부는 지난해 인천시 공모에서 탈락한 A업체가 제기한 이번
올 하반기 전남 모 지역수협 신입 직원 공채 과정에서 탈락한 여성 지원자가 '성차별'로 인해 채용상 불이익을 받았다고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28일 lt;프레시안gt; 취재를 종합하면 전남 A수협은 지난 9월 11일 25일까지 2025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공고를 통해 일반관리계 직군 직원 총 4명에 대한 모집계획을 냈다. 이어 지난 10월 2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부터 전국 7개 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실시하기로 하자 선정에서 탈락한 일부 군이 확대 실시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전북에서는 장수군이 지...
국비사업 공모를 놓고 정치적 논란이 빚어졌던 부산 북구의 체육센터 건립 사업 부지가 만덕3동의 개나리공원 일대로 확정됐다. 그럼에도 북구는 탈락한 사업에 대해 추가적인 검토를...
인천 지방의회 의원들이 임기 내 가장 받고 싶은 상, '제10회 인천의정대상' 주인공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풀뿌리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인천시의원 6명, 구의원 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쉽게 탈락한 의원들에게는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 다음은 수상자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국회로 옮겨갔다. 전북 새만금이 법적 요건을 충족하고도 탈락한 데 대해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행정 신뢰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하며 정부에 백지화를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김 지사는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전북지역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법상 소유권 이전이 가능한
서귀포시는 고독사 등 사회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1인 가구 실태조사를 12월 10일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읍면동 주관으로 추진되며, 보건복지부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에서 추출된 총 2,134가구를 조사할 계획으로,조사대상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조사했으나, 단순상담 또는 서비스가 미지원된 가구, 1인 세대 중 기초생활보장 또는 긴급복지 중지 또는 탈락한 가구, 소재 미확인자이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서 발굴한 1
서귀포시는 지난 1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고독사 예방을 위한 1인 가구 실태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보건복지부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에서 추출된 2134가구다.세부적으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조사했으나 단순 상담 또는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은 1603가구, 1인 세대 중 기초생활보장 또는 긴급복지에서 중지·탈락한 430가구, 소재 미확인 101가구 등이다.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서 발굴한 1인 가구에 대해서도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서귀포시는 조사 과정에서 발견되는 위기가구
한국이 주최하는 메이저 세계기전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3년 연속 중국 잔치로 끝났다.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였던 신진서 9단이 16강에서 탈락한 뒤 베테랑 박정환 9단과 김지석 9단이 4강에 진출했으나 끝내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매 라운드 대진 추첨을 새로 한 이번 대회에서는 신진서 상대가 최대 관심사였다.16강전 추첨에서는 랴오위안허가 신진서 상대로 결정되자 다른 중국 선수들이 '와!' 소리를 지르더니 장난 섞인 웃음 속에 어깨를 두드리며 위로하는 장면도 보였다.그러나 랴오위안허는 예상을 뒤집고 신진
학교폭력은 배움의 공간을 파괴하고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드는 중대한 범죄다. 2026학년도 대학입시부터 학교폭력 조치 기록이 모든 전형에 의무 반영되면서 교육계에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과거 일부 대학의 자율 반영 수준에 머물렀던 학폭 기록이 이제는 수시·정시·논술·실기 등 모든 전형에서 평가 요소가 된 것이다. 최근 공개된 자료에서도 계명대와 경북대를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학폭 이력으로 탈락한 사례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2025학년도 입시에서 학폭 이력이 있던 397명 중 75%가 불합격했고, 정시에서는 탈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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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민생회복소비쿠폰의 사용 기한이 이달 30일로 종료된다며, 시민들에게 기한 내 잔액 사용을 당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30일 이후 자동 소멸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천안사랑카드 뿐만 아니라 신용·체크카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급된 모든 쿠폰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용처는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과 천안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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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1월 25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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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S로 착각?…당진 양돈장 ASF 첫 발생 10월초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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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 ‘토크 콘서트’ 참가
범죄 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자 ‘범죄 피해자 인권 주간’을 맞아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피해자 학회 및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가 2025년 11월 24일 14:00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1985. 11. 29. UN ‘범죄 피해자 및 권력 남용 피해자에 관한 사법의 기본 원칙 선언’을 기념해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매년 11월 29일이 포함된 1주간 신설* 범죄 피해자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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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는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의 2차 공개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은 강서구의 명소, 역사, 지역 활동 등 구의 매력을 쉽고 재치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숏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된 접수 기간 동안 총 46편의 작품이 제출됐으며, 창의성·완성도·활용성·적합성·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심사 결과 상위 13편이 2차 공개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2차 공개심사는 이번 공모전에 관심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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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흥미래 교육포럼 개최··· 교육도시 조성 시민 참여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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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지난 28일 ‘2025 시흥미래 교육포럼’이 열렸다.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와 함께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한 상생의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형 논의가 시작됐다.토론회는 내달 8일까지 지역 내 곳곳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분산 운영된다.임병택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교육격차 해소와 포용교육, 미래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 지역 돌봄 연계 등 시흥교육의 과제를 놓고 의견을 공유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임 시장은 “미래교육은 행정이 아닌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라며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