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비티몰이 전개하는 국내 여행 캐리어 전문 브랜드 브라이튼 캐리어가 운영 중인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 인기 여행 크리에이터들이 방문한다.오는 1월 25일 일요일 오후 2시, 유튜버 채코제와 캡틴따거가 더현대 서울 지하에 마련된 브라이튼 캐리어 팝업스토어를 찾을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만나는 형태로 진행된다. 두 크리에이터는 현장에서 브랜드 참여형 이벤트인 ‘7.77초를 잡아라’에 참여하며, 방문객들과 함께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7.77초를 잡아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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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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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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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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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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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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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식 포항시장 출마예정자, 송도ndash;포스코 교량 건설·주차난 해소 공약 발표
상습 정체 구간 입체화 도로 검토·환승주차장 조성 등 교통체계 손질 공원식 경북 포항시장 출마예정자가 11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도–포스코 직결 교량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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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쌀값 역대 최고' 전쟁...국힘 "이재명 무능" vs 與 "폭등 아냐"
한국인의 주식인 쌀 가격을 놓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일명 1가마 당 23만원 논쟁이다. 11일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쌀값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짚으면서 "'농민 표 계산'에 방치된 밥상 물가"라고 규정했다. 이어 "쌀값 폭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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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면 방산업체 취업"…전북대, 채용 전제 계약정원제 석사과정 운영
전북대학교가 방위산업 분야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채용 전제 계약정원제’ 석사과정을 운영한다. 기업과의 사전 채용 협약을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를 설계해, 학위 과정 단계부터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하는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대는 지난해 20여 개 방산기업과 협력해 계약정원제 석사과정 25명 규모의 계약학과를 신설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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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김대리' 작년 700명 늘어난 익산…올해 82개 청년정책에 400억 투입
호남 철도교통의 중심지인 전북자치도 익산시엔 최근 2년 동안 익산 자가에 중소기업 다니는 '30대 김대리'가 부쩍 늘어났다. 익산시의 지난해 11월말 현재 30대 청년인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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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의대 정원 100명 확정, 전남 의료 불균형 해소 신호탄"
국립목포대학교는 정부의 2030년 의과대학 입학정원 100명 배정 확정에 대해 깊은 환영의 뜻을 1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국립의과대학이 없었던 전라남도,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