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타일은 지난해 2000억원의 매출과 2조원의 연간 거래액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1일 밝혔다. 창사 최대 매출과 거래액이다.또 지난해 영업이익은 20억원, 상각전영업이익은 80억원으로 잠정 집계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앞서 카카오스타일은 2022년 518억원이던 영업손실액을 2023년 198억원으로 크게 줄인 바 있다. 신규 구매자, 월간이용자수 등 고객지표도 개선했다. 작년 지그재그의 신규 구매자수는 전년 대비 40%, 전체 구매자는 20% 증가했다. 월간이용자수
라이브방송을 활용해 판매를 늘리려는 이커머스 업계 움직임이 분주하다. 효과 측면에서도 라방은 매력적이란게 업계 입장.18일 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2023~2024년 자체 라이브 방송 누적 조회수가 5500만회를 돌파했다. 회당 평균 시청자수는 17만명, 평균 거래액은 2억7000만원을 넘어섰다. 2년간 참여 브랜드는 120여곳으로 역대 최고 시청자수를 낸 '배스킨라빈스'는 1회 방송을 94만명이 시청했다. 이에 컬리는 월평균 10회 진행하던 라방을 월최대 17회로 늘렸다.카카오스타일 운영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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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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