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명문 포항고등학교 총동창회관 재개관식과 총동창회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5일 포항고총동창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열린 '총동창회관 재개관식과 정기총회' 행사에 이재원 포항고 총동창회장, 정정화 포항고등학교 총동창회 장학회 이사장, 박승호 전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의장, 김병욱 전 국회의원, 총동창회 임원진과 동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총동창회장 인사말, 명예졸업장 수여, 감사패 전달, 보고사항, 토의사항, 폐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재원 포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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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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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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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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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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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용인특례시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 새해 첫 회기의 시작이자, 용인시의회가 개원한 이래 300회기를 맞이한 뜻깊은 날"이라며, "제1대부터 제9대까지 모든 의원들의 노고와 시민들의 변치 않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유 의장은 "지난 35년간 용인시의회는 용인군에서 용인시, 그리고 용인특례시로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시민과 함께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 왔다"며,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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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입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이웃돕기 물품 후원
건입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건입동을 방문해 설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물품을 후원했다.건입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편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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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이면 '안전보험' 자동 가입...재난.사고시 보험료 지급
제주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도민안전보험이 최근 3년간 1673명에게 총 24억 원의 보험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도민안전보험은 제주도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도민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받는 무료 보험으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등록 외국인도 대상에 포함되며, 자연재난·사회재난·대중교통 사고·익사 사고 등 26개 항목에 대해 사망·후유장해 보험금을 최대 1500만 원까지 지급한다.연도별 지급 금액은 2022년 6억 6000만원, 2023년 9억 5000만원, 2024년 10억 9000만원, 2025년 4억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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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지식재산처와 '센텔리안24' 위조품 유통 차단 공조 강화
동국제약이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를 위해 지식재산처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동국제약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본사에서 지식재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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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 환경피해 과세반영... '주민지원 재원 확충' 나선다
36분전
화력발전으로 인한 환경 피해를 과세에 반영하고, 발전소 인근지역 주민을 위한 재원을 실질적으로 확충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추진된다.배준영 국회의원은 화력발전에 부과되는 지역자원시설세의 세율을 인상하고, 화력발전과 원자력발전에 대해서도 탄력세율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화력발전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표준세율을 발전량 1kWh당 0.7원에서 2원으로 상향 조정해 화력발전으로 발생하는 환경·사회적 비용을 보다 실질적으로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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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CT-P55' 유럽 3상 변경 승인
셀트리온은 현지시간 9일 유럽의약품청으로부터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CT-P55’의 글로벌 임상 3상과 관련해, 등재 환자 수를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