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직원 주도의 인공지능 혁신을 행정 전반으로 확산하며 ‘AI로 일하는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직원들이 직접 AI로 행정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한편, 행정안전부 AI챔피언 인증까지 배출하며 현장 중심의 AI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서구는 2026년 상반기 행정혁신 AI 활용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사례 10건을 선정했다. 직원들은 생성형 AI와 바이브코딩 등을 활용해 행정 현장의 불편을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최우수상에는 양성아동복지과 강지승 주무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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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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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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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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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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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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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동반 우승부터 여초부 제패까지…원주 섬강초, 강원 스포츠클럽 '3관왕'
원주 섬강초등학교가 강원특별자치도 스포츠클럽 축제에서 2개 종목 우승을 차지하며 도 대표 자격을 얻었다. 원주 섬강초등학교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속초시에서 열린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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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정원 여는 영월군…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자원봉사자 300명 모집
영월군이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열리는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를 이끌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영월군은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 동안 영월 동서강정원 청령포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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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협약…'임업 재해예방'
북부지방산림청은 8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원주·횡성 지역 임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해 발생 위험요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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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봉공이' 굿즈 UP…취약계층 자활 돕는다
경기도가 도정 대표 캐릭터 '봉공이'와 도정 브랜드를 활용한 굿즈 개발 및 판매를 통해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자활사업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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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조직 얼려 제거한다…안동병원, 대구·경북 최초 냉동제거술 성공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 대구·경북지역 최초로 폐암 냉동제거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지역 폐암 치료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했다.안동병원은 최근 70대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냉동제거술을 시행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폐암 냉동제거술은 암 조직을 극저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