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준 잡코리아 CEO가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잡코리아 창립 30주년 컨퍼런스 더 리부트’에서 키노트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잡코리아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명 ‘웍스피어’를 공개하고, AI 커리어 에이전트 중심의 플랫폼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신규 사명 웍스피어는 ‘일’, ‘경험’, ‘영역·세계’를 결합한 이름으로, ‘일하는 모두를 위한 하나의 세계를 만들겠다’는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2025 서울영상광고제 TV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영상광고제는 지난 2003년 시작해 올해 23회째를 맞은 시상식으로, 일반 네티즌과 광고인, 전문심사위원단이 함께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영상 광고제다. 올해는 총 427개의 각 브랜드 캠페인이 출품돼 경쟁을 펼쳤다.잡코리아·알바몬은 '일하는 모든 이를, 세상의 모든 일을 RESPECT' 캠페인으로 TV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캠페인은 평가단으로부터 ▲스토리텔링 ▲메시지 전달력 ▲크리
잡코리아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사명을 ‘웍스피어’로 변경하고, AI 전환 시대 ‘일의 연결’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하는 중장기 비전을 공개했다.잡코리아는 2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30주년 기념 컨퍼런스 잡코리아 더 리부트’를 통해 신규 사명과 CI를 공개하고, 향후 30년을 이끌 핵심 전략으로 ‘AI 커리어 에이전트 중심 플랫폼 전환’을 공식화했다.신규 사명 웍스피어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는 자체 AI 기술을 중심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채용 부담을 낮추고 효율적 일자리 연결을 지원하는 상생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채용 시장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잡코리아는 자체 AI 솔루션 개발에 투자하고,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매칭 서비스 상용화에 집중해왔다. 개발 착수 6개월 만에 자체 생성형 AI 솔루션 '룹'을 선보인 후, 30년간 축적한 잡코리아 채용 데이터를 학습시켜 활용 폭을 넓혔다. 자체 생성형 AI ‘룹’ 추천
잡코리아는 브레인커머스가 운영하는 커리어 플랫폼 ‘잡플래닛’ 영업 양수도 거래를 2025년 12월 31일부로 최종 완료하고 잡플래닛을 잡코리아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인수를 계기로 잡코리아는 기존 채용 공고 중심 플랫폼에서 나아가, 기업 정보와 커리어 데이터를 결합한 AI 기반 커리어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글로벌 시장에서 인디드와 링크드인이 구축해 온 채용·기업 정보·커리어 연결 구조를 참고해, 이를 국내 환경에 맞게 확장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회사
잡코리아가 쌓은 30년간의 경험과 역량이 인공지능를 만나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게 됐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A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성과형 채용 상품 ‘스마트픽’이 정식 론칭 3개월 만에 가파른 성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는 ‘리스타트업’ 기조 아래 오프라인 네트워킹을 확대한다.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잡코리아는 HR 컨퍼런스 ‘흐레카’를 비롯해 ▲퇴근 후 밋업 ▲퇴근 후 이력서 ▲드림즈클래스 ▲오픈멘토링 등 직무·대상별 맞춤형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직장인과 구직자를 위한 소규모 양방향 네트워킹도 확대하고 있다. 잡코리아는 외부 네트워킹과 함께 내부 소통 방식 역시 실행 중심으로 재정비했다. 사내 해커톤과 정기 타운홀을 통해 AI 서비스 아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는 디지털 융합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청년취업사관학교 일자리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잡코리아와 서울경제진흥원이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12월까지 ▲SW ▲DX ▲이커머스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등 산업별 직무 취업을 희망하는 약 2천 명의 인재 교육 및 일자리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구직 중인 청년들이 실무 역량을 갖추고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일자리 매칭을 촉진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는 13일 인공지능 추천 기능을 통한 2년간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 성과를 공유했다.잡코리아에 따르면 AI 추천을 통한 입사 지원 수는 2023년 4분기 대비 2025년 4분기 280% 성장했다. 같은 기간 공고 조회 수 역시 93% 늘고, 전환율 또한 97% 상승하는 등 2년간 AI 매칭 효율이 크게 제고됐다.특히 자체 생성한 ‘룹’ 추천 모델을 내재화하는 ‘AI 추천 2.0’ 서비스 적용 이후 솔루션 정확성이 개선됐다. 2.0 고도화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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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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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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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직의 「혈의 누」는 친일 작품... "지금까지도 '개화기' 문학이라니..."
5일전
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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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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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뱃놀이 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경기 화성특례시는 시를 대표하는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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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출산 가정 부담 완화’법 대표 발의!
초저출생 시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의 공공 출산 인프라 확충을 지원하는 법안이 추진된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9일 정부가 지자체 공공산후조리원의 설립·운영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출산가정 부담 완화법’을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 국가가 지자체 공공산후조리원 설치·부대비용의 2/3, 운영비용의 1/2 까지 경비를 보조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특히 국가가 △ 경비를 보조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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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내달 2일 신년 ‘첫 임시회 개회식’ 개최
동작구의회는 내달 2일 의회 3층 어울림홀에서 2026년 신년 ‘첫 임시회 개회식’을 개최한다.이날 개회식은 제345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제1차본회의 직후, 정재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박일하 구청장 및 집행부 간부공무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행사는 의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의원들의 신년 각오 및 덕담,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서로 간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 방향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동작구의회는 이번 개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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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양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민간단체 공모사업 실시
관악구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구는 지난해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한 성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밀착형 디지털 성범죄 예방 다큐멘터리 제작,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상담 통역사 양성 과정, 가정폭력 피해 가족의 폭력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등 총 6개 단체의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올해도 공모를 통해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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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여수시 무상보육 전면 시행반안 정책토론회 개최
여수시의회는 지난달 29일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정부의 단계적 무상보육 확대 정책에 발맞춰 전연령 무상보육 실현을 위한 정책 논의를 위한 「여수시 무상보육 전면 시행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김영규 의원과 최정필 환경복지위원장의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시의원, 여수시 관계 공무원,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정부가 추진 중인 연령별 단계적 부모부담경비 지원 확대 정책에 선제 대응하고, 여수시 실정에 맞는 ‘여수형 무상보육 추진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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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특교세 1억 3천만 원 확보
서울 강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지난 12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난관리 역량을 널리 인정받았다.‘재난관리평가’는 행안부가 매년 실시하는 종합 평가로,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평가는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총 6개 분야, 37개 지표를 중심으로 이뤄졌다.앞서 구는 ▲재난대응 매뉴얼의 체계적 정비 ▲재난대비 훈련 내실화 ▲민관 협력체계 강화 ▲재해구호 인프라 확충 등 여러 분야에서 꾸준히 역량을 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