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웨어러블 스타트업 울트라휴먼이 7000만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고 퀄컴과 차세대 스마트링 개발에 나선다. 단순 건강 추적기를 넘어 AI와 각종 소프트웨어를 자체 구동하는 '손가락 위 컴퓨터'로 스마트링의 역할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3일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퀄컴 벤처스와 미국 진단기업 랩코프, 알파웨이브, 블룸벤처스, 넥서스벤처파트너스, 알테리아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신규 지분 6500만달러(약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