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가 영종 바이오 특화단지 개발을 위한 영종하늘도시 3단계 특별계획구역 개발계획 변경신청 절차에 착수했다.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주도권과 인천 바이오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는 영종 바이오 특화단지는 송도-남동산단과 연계하여 148만㎡ 규모로 조성된다. 이에 앞서 iH는 2024년 6월 정부 바이오특화단지 지정 이후 공동사업시행자인 LH와 함께 바이오 특화단지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영종 바이오특화단지의 적정규모 및 바이오 산업군을 도출했으며, 이를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에
올해 7월부로 역사적인 영종구 시대가 시작된 가운데, 인천 영종하늘도시와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M6462’ 노선이 대폭 증차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인천시 영종구는 오는 7월 25일 오전 5시 30분 첫차부터 광역급행버스‘M6462’가 평일기준 기존 3대에서 8대로 5대 증차해 운행한다고 밝혔다.‘M6462’는 영종 우미린1단지 후문에서 출발해 영종힐스테이트, 동보노빌리티,우미린2단지 정문, 영종센트럴푸르지오자이, e편한
인천 영종하늘도시와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M6462’ 노선이 대폭 증차돼 지역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인천시 영종구는 오는 25일 오전 5시 30분 첫차부터 광역급행버스 ‘M6462’가 평일기준 기존 3대에서 8대로 5대 증차해 운행한다고 밝혔다.‘M6462’는 영종 우미린1단지 후문에서 출발해 영종힐스테이트, 동보노빌리티, 우미린2단지 정문, 영종센트럴푸르지오자이, e편한세상센텀베뉴 등 관내 주요 주거지를 거쳐 양재역, 교대역, 서초역, 강남역 등 서울 강남권 핵심 거점까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김광훈 의원이 21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에서 송도 중심으로 편중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를 지적하며, 영종·청라를 포함한 균형 발전과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이날 김광훈 의원은 “인천경제청은 송도·청라·영종 3개 지역을 아우르는 기관임에도 제출된 보고서는 송도 관련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인천경제청의 보고서인지, 송도경제자유구역의 보고서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지적했다.특
인천도시공사가 영종 바이오 특화단지 개발을 위한 영종하늘도시 3단계 특별계획구역 개발계획 변경 신청에 나섰다.iH는 영종하늘도시 3단계 특별계획구역 363만㎡ 중 148만㎡에 바이오 특화단지를 조성키로 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개발계획 변경을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인천경제청이 8월 산업통상부 사전 자문과 10월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를 거쳐 영종하늘도시 개발계획을 변경하면 iH는 연내 환경·교통·에너지 등 각종 영향평가 협의를 포함한 실시계획 수립에 나서 2028년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영
영종국제도시 전력망이 제3 송전선과 해저 송전망 구축 본격화로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배준영 국회의원은 6일 영종국제도시 복합문화센터에서 '정전 예방 영종 전력 점검 정책간담회'를 갖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 인천시, 영종구,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 관계기관과 영종 전력망 보강 및 주민 피해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한전은 총사업비 354억 원을 투입해 을왕변전소~중산변전소 구간에 제3 지중송전선로를 내년 2월까지 구축하는 계획을 밝혔다. 긴급 공사 체제로 설계와 계약 절차를 단
인천 영종하늘도시 일대에서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한 지 1개월여가 지난 가운데 피해 주민과 소상공인들이 한국전력공사의 경과실 판단에 반발하고 나섰다.7·13 영종 정전사태 주민·소상공인 공동대책위원회는 12일 성명을 내고 “사고 당사자인 한전이 스스로 사고를 조사하고 과실 정도까지 판단한 뒤 이를 근거로 배상 기준과 배상액을 결정하려 하고 있다”며 “한전의 일방적인 경과실 셀프판정을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대책위는 “한전의 자체 판단만으로 과실 정도와 배상 범위를 결정해서는 안 된다”며 “사고 원인과 한전의 설비 관리 책임 등
지난 7월13일 인천광역시 영종구 ‘영종 지역 정전 사태’ 관련하여 주민 피해보상에 대한 대책 마련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22일 영종구청 대강당에서 ‘영종 지역 정전 사태 관련 주민설명회’가 개최되었으나 한전 인천본부와 영종구청에 피해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의 목소리와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 되고있다.한편, 영종지역 정전 사태는 7월 13일 오후 5시 16분 부터 11시 31분까지 영종구 하늘도시 등 2만5천 가구의 전기가 끊겼다. 이로 인해 아파트와 일대 상가들의 피해가 발생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취임 이후 한국갤럽 조사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국갤럽이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8월 2주차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44%, 부정 평가는 46%로 집계됐다.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7%포인트 하락한 반면 부정 평가는 8%포인트 상승했다. 이에 따라 긍정과 부정 평가
성남시는 3072억 원 규모의 올해 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인공지능·첨단산업 육성과 시민 생활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이번 추경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추경안에는 4차 산업 특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비 5억5000만 원 △인공지능 솔루션 공급기업과 지역 제조기업을 연결해 제조공정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비 1억 원 등이 담겼다.시는 또 △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 기금 전출금 20억 원 △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