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은 지난 28일 인천YWCA에서 열린 ‘공공의료 활성화 토론회’에 참석, ‘대한민국 공항경제수도 영종’의 위상에 걸맞은 의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영종 공공 종합병원 설립의 당위성을 강하게 피력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 공공의료의 현재와 과제를 진단하고, 시민의 건강권 보장과 지속 가능한 지역 의료 체계 구축 방안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은 지난 28일 인천YWCA에서 열린 ‘공공의료 활성화 토론회’에 참석, ‘대한민국 공항경제수도 영종’의 위상에 걸맞은 의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영종 공공 종합병원 설립의 당위성을 강하게 피력했다.이번 토론회는 인천 공공의료의 현재와 과제를 진단하고, 시민의 건강권 보장과 지속 가능한 지역 의료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자 인천언론인클럽과 인천공공의료포럼이 주관하고 인천시가 후원한 행사다.이날 토론자로 나선 손화정 구청장은 “영종은 눈부신 발전과 급격한 인구 유입에도 불구하고, 응급수술을 하
11년 넘게 방치 중인 인천 영종구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을 두고 지역주민과 전문가,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방향을 논의한다.김광훈 인천시의원과 최은주 영종구의원은 오는 19일 오후 3시 30분 영종구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영종 크린넷 관련 주민토론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의원연구단체인 인천시 자동집하시스템 정책연구회 활동으로 마련했다.토론회에는 김창균 인하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가 자동집하시스템의 도입 배경과 역사, 국내외 운영 흐름과 향후 과제 등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최 의원은 영종 크린넷의 현황과 주민 관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5~6일 왕산·을왕리·하나개해수욕장 일원에서 ‘선셋 온 더 비치 : 영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해수욕장 운영이 마무리되는 시기에 맞춰, 영종의 아름다운 해변·노을 등 자연경관을 문화예술과 연계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특색 있는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마련됐다.5일에는 왕산해수욕장과 을왕리해수욕장에서, 6일에는 하나개해수욕장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해변별 이용객과 시간대 등 장소별 특성을 고려해 공연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 3개 도시 축제를 하나로 묶은 IFEZ 대표축제 브랜인 ‘I♥FEsta’를 오는 9월 12일 송도, 10월 10일 영종, 10월 24일 청라까지 릴레이로 개최하여 글로벌 K-컬처 축제의 장을 연다.2025년부터 개최된 I♥FEsta는 각 지역별로 개별 개최되던 축제를 하나의 거점 축제로 연계·통합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IFEZ 대표 축제로써의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2026년에는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9~10월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을 연다.인천경제청은 9월 12일 송도국제도시, 10월 10일 영종국제도시, 10월 24일 청라국제도시에서 ‘I♥FEsta’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지난해부터 사용하는 ‘I♥FEsta’는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에서 개별 개최하던 축제를 연계·통합함으로써 IFEZ 글로벌 축제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다.올해에는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송도·영종·청라를 연계하면서도 특화 콘텐츠를 통해 지역 간의 차별성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 3개 도시 축제를 하나로 묶은 IFEZ 대표축제 브랜인 ‘I♥FEsta’를 오는 9월 12일 송도, 10월 10일 영종, 10월 24일 청라까지 릴레이로 개최하여 글로벌 K-컬처 축제의 장을 연다.2025년부터 개최된 I♥FEsta는 각 지역별로 개별 개최되던 축제를 하나의 거점 축제로 연계·통합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IFEZ 대표 축제로써의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2026년에는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 3개 도시 축제를 하나로 묶은 IFEZ 대표축제 브랜인 ‘I♥FEsta’를 오는 9월 12일 송도, 10월 10일 영종, 10월 24일 청라까지 릴레이로 개최하여 글로벌 K-컬처 축제의 장을 연다.2025년부터 개최된 I♥FEsta는 각 지역별로 개별 개최되던 축제를 하나의 거점 축제로 연계·통합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IFEZ 대표 축제로써의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2026년에는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경북 경산시는 지난 28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관내에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풀숲 피하기 등 진드기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하며 고열, 오심, 구토, 피로감 등의 증상을 보인다.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으
계명문화대학교가 지역사회 외국인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교통안전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계명문화대는 대구시, 대구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4개 전문대학과 함께 ‘외국인 대상 교통안전 문화확산 사업’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명문화대 주관, 대경대, 안산대, 청강문화산업가 참여했으며, 대구시와 대
광주신세계가 푸드플라자 입점 음식점의 80% 이상을 식품안심업소로 끌어올리며 '식품안심구역'으로 공식 지정됐다.
㈜광주신세계는 29일 본관 9층 커뮤니티룸에서 김이강 서구청장과 이동훈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심구역' 지정식을 열고 인증서와 공식 현판을 전달받았다.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제도로 해당 구역에 입점한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