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강릉시가 강동면에 조성한 ‘남부권 희망하우스’가 오는 1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남부권 희망하우스는 강릉시 강동면 안인
동해시는 삼척~강릉간 동해선 고속철도 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동해선 삼척~강릉 고속철도 사업은 삼척역에서 안인 신호장까지 총 연장 45.2㎞ 구간을 고속화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조 1,507억 원 규모다. 해당 구간은 동해선 중 유일한 저속 구간인 삼척~동해 구간을 개선하는 것으로, 완공 시 KTX 기준 부산 부전~강릉 간 이동시간이 약 30분 단축돼 3시간 20분대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4시간전
강릉시가 동해를 품은 새로운 해안 숙박 명소를 선보인다. 강릉관광개발공사는 통일공원 함정전시관 부지에 조성한 ‘안인 희망하우스’를 지난 13일 정식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안인 희망하우스는 전 객실에서 동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입지와 일출 명소로서의 뛰어난 경관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바다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파도 소리를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돼, 도심 숙소와는 차별화된 색다른 숙박 경험을 제공한다.총 12동 규모로 조성된 안인 희망하우스는 각 동이 독립된 단독형 구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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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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