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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체육회는 지난 8일 아포종합복지관 풋살경기장에서 체육회 임원, 선수단, 읍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아포읍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종합우승을 향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체육회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체육회기 전달, 선수단 대표 선서, 종목별 대표선수 격려금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수단 대표 박세원·장미숙 선수는 “종합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대회 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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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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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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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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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6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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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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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꽃임 충북도의원, 대집행기관질문서 박병국 실무경력·성과 검증 촉구
박병국 충북도 대외협력보좌관 임용을 둘러싼 논란이 충북도의회에서도 제기됐다.김꽃임 충북도의원은 9일 도의회 제43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대집행기관질문에서 박 보좌관의 추천 배경과 인사검증 과정, 관련 분야 실무경력 인정의 적정성을 따져 물었다.김 의원은 “신용한 지사가 박 보좌관을 중앙 인맥을 통해 추천받고 여러 경로로 검증했다고 밝혔는데 누가 추천했고 여러 루트가 무엇인지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이어 “박 보좌관이 어떤 직위에서 어떤 역할을 했고 실제로 어떤 예산을 확보하거나 현안을 해결했는지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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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대교수단체 “서울대 10개 만들기 일부 대학에만 그쳐서는 안돼”
국공립대학교 교수단체는 9일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등 대학 지원 정책이 일부 대학에 대한 ‘선택과 집중’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전국국공립대학교수연합회·거점국립대학교수회연합회·국가중심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는 9일 성명을 내 “‘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이 본래 취지에서 벗어나 3개 대학만을 선별 지원하는 일반 지원사업으로 전락했다”고 주장했다.‘서울대 10개 만들기’는 9개 거점국립대를 서울대 수준으로 키워 지역 활성화와 청년 정주에 기여하기 위한 정책이다. 앞서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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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26점’ 춘천, 여주 잡고 K3리그 5위 도약 노린다
춘천시민축구단이 여주FC를 상대로 홈 승리와 함께 풍성한 한가위 축제를 연다. 춘천시민축구단은 12일 오후 5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여주FC와 2026 K3리그 22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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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뒤 후손과의 약속…울진 금강송을 지켜라
소나무재선충병이 국내 최대 금강송 군락지가 있는 경북 울진까지 확산하면서 1천284만여 그루의 금강송을 지켜내기 위한 방어망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2024년 10월 울진에서 재선충병이 재발한 이후 최근까지 감염목 195그루가 확인된 데 이어 지난 6월에는 울진읍에서도 감염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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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공·사립 유·초·특수교사 195명 뽑는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9일 오전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195명을 선발하는‘2027학년도 부산광역시 공‧사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이번 공립 선발인원은 교원의 정년퇴직과 명예퇴직 등으로 인한 결원 보충과 유치원·초등교사·특수교사 정원 증감 등을 반영한 것으로 지난 8월 사전 예고한 인원과 동일하다.분야별 선발인원은 유치원 교사 9명, 초등학교 교사 173명, 특수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