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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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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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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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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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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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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페이, 스테이블코인 급여 시스템 구축...영국·EU 4만개 기업 지원
문페이가 영국과 EU 내 4만개 기업을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 기반 급여 시스템을 지원한다고 더블록이 10일 보도했다. 기업들은 문페이 법정화폐 인프라 자회사 ‘아이언’과 급여·HR 플랫폼 ‘딜’을 활용해, 직원들에게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지급할 수 있다. 문페이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글로벌 인재들에게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급여를 지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맥스 폰 발렌버그 아이언 CEO는 “딜은 아이언 기술을 활용해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급여 시스템을 구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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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슈퍼헤비 부스터 극저온 테스트 통과…스타쉽 V3 발사 임박
스페이스X가 차세대 스타십 V3 발사를 앞두고 슈퍼 헤비 부스터의 극저온 내압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시험 비행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10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업그레이드된 슈퍼 헤비 V3 부스터가 극저온 연료 시스템과 구조 강도를 검증하는 크라이오프루프 시험을 처음으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이전 부스터가 압력 테스트 중 파손된 이후 진행된 것으로, 향후 발사 안정성 확보를 위한 핵심 단계로 평가된다.시험 대상 부스터는 텍사스 스타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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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빗썸 대표, 오지급 사태 사과..."이용자 피해 전액 보상"
이재원 빗썸 대표가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대해 "국민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국회 정무위원회는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를 개최했다.여야 의원들은 이번 사태를 단순 전산 오류가 아닌 '시스템적 결함'으로 규정하며 금융당국의 관리 부실을 질타했다.이날 질의에서 의원들은 거래소가 보유하지 않은 가상자산을 전산상으로 발행해 유통한 점을 지적하며 "사실상의 위조지폐 발행이자 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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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원,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소망의집’ 위문품 전달
한국환경보전원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소망의집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환경보전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장애인 생활공동체 시설인 소망의집과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을 맞아 다섯 번째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보전원은 이날 정신지체 장애인 입소자 20여명을 위해 쌀과 기저귀, 다과 등 2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나아가 신진수 원장과 2030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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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만 키웠다" vs "뒷북행정이 문제"…전북지사 출마예정자 토론 '아슬아슬한 공수'
전북지사 출마예정자 4인을 대상으로 하는 첫 방송토론이 정책대결로 진행되며 '아슬아슬한 공수'의 묘미를 보여줬다. 김관영 전북지사와 안호영 의원, 이원택 의원, 정헌율 익산시...